정말 가관입니다.
메모가 진리는 아니예요.
내가 싫은 사람들 테그다는거니 지극히 주관적이죠.
근데 처음봅니다.
몇일 논란의 글들을 보면 낙서장이예요 아주
아니 메모아닌 사람 찾기가 힘들어요
그것뿐이면 내가 이제 클리앙 주류랑 생각이 다르나보다 하겠는데 무슨 1인 3역 4역을 하네요.
자기들끼리 티카티카 아주그냥 ㅋ
선거때마다 생각이나 입장이 질풍노도 변화만발이네요
그사람들은
정말 가관입니다.
메모가 진리는 아니예요.
내가 싫은 사람들 테그다는거니 지극히 주관적이죠.
근데 처음봅니다.
몇일 논란의 글들을 보면 낙서장이예요 아주
아니 메모아닌 사람 찾기가 힘들어요
그것뿐이면 내가 이제 클리앙 주류랑 생각이 다르나보다 하겠는데 무슨 1인 3역 4역을 하네요.
자기들끼리 티카티카 아주그냥 ㅋ
선거때마다 생각이나 입장이 질풍노도 변화만발이네요
그사람들은
보게되는게 나꼼수때부터 느낀 거지만 결국
총수까는 사람들이 범인이더군요.
예외가 없었어요.
총수가 항상 맞진 않아도
자기 입장이나 스텐스를 바꾼적이 없죠.
뮌 공격이 오든 그래서 어쩌라고 내맘대로할꺼야 하는데
결정적인 약점이 없으니 공격해봐야 벽을치는 느낌이죠.
정말 꼴보기 싫은데 끌어내릴 방법이 없으니
무리를 하게되고 무리하면 결국 뽀록나요.
이번에도 그렇게 가고있군요
공은 무시할수 없죠.
다만 김민석이 여조에서 좀 빼달라고 했으니 그건 좀 해줬음 하네요.
레거시 여조에서도 한두번 빼달라면 빼주는걸
그러고보면 현정부의 총리보다 김어준 편에 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네요
김어준이 잘못한점도 잘못했다 말 못하는 그런 분들을 보면 참
저도 이참에 메모를 좀 해야겠습니다.
아이디를 외울 정도로 티가 났습니다
물론 당연히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양쪽 모두 모순된 행동을 하는 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실 총수 까이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구요
글케 까도 저렇게 멀쩡하다못해
더 커지는걸 보면
이얼...총수가 좀 난놈?이구나 싶더라구요.
안그러세요?
벌써 몇년짼가요 ㄷㄷㄷ
다만, 제가 좀 걱정이 되는 것은 정청래 대표이네요
이렇게 까여 본적이 있을까 싶어서 저도 요번 일로 방금전까지 많이 깠지만, 이제 좀 그만 까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것을 이겨내야 더 큰 정치인이 되겠죠
이 사태를 잘 수습하길 기대해야겠네요
사람마다 나름의 그릇이 있고 도량이 있고...
메모가 너무 많다는 건 오히려 본인이 너무 편향되게 생각하는 거 아닌지 돌아봐야 하는 일 같습니다.
저 사람들은 도대체 뭔 생각으로 잼프를 지지한다고 하는지 모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