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 기시감이 들지 않나요?
과거에도 당대표가 뭐 해보려면
누군가 반기를 들고
당의 분란을 조장하다가
사실관계는 사라지고
혼란의 책임을 당대표에게 묻고
당대표 사퇴를 요구하죠.
또 하나
이언주의원이 나처럼 대통령과 친한 사람들에개 확인해봤는데 확인이 안되니 거짓이다?
그럼 대통령이 지방선거를 위한 합당에 대해 논의했다고 하면 야당이 가만히 있을까요?
노무현대통령이 왜 탄핵심판까지 갔는지 모를까요?
전 이언주의원 지역구 시민인데요.
좀더 지켜보다 계속 저런다면
제가 별 힘은 없지만 재선은 막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오만하다 글 등을 보고 기시감이 들었습니다.
경기도지사 선거, 윤거니 대선에서 보았던 모습들.
각자 기시감을 다들 느끼나 봅니다.
윗분들 말대로 누가 뭘 흔들었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제 시작을 말한거고
통합과정에서 최고위원들은 의견을 충분히 내면 됩니다.
당대표가 모든 일의 시작을 최고위원들에게 알리지 않으면 독재이고 당대표 사퇴요구를 받아도 되는거에요?
회사도 그렇지 않고 대통령도 그렇지 않아요.
61.7% 지지를 얻은 당대표를 믿어보자는거에요.
최고위원들의 당무 권한 침해한겁니다.
혼자서 독단적으로 통보후에 발표했잖아요?
이제 문제제기를 한거고
통합과정에서 최고위원으로서 의견을 충분히 낸겁니다
최고위원이 문제제기를 하면 당대표를 흔드는 것이고 재선을 막을 일인가요?
회사도 그렇지 않고 대통령도 그렇지 않아요
최고위원도 당원들이 뽑았으니 당원들을 믿어보자는거에요
최고위는 당무 집행에 최고 의결 기관이고 합의제 의결 기구입니다.
이미 결정된 사안을 통보하고 나중에 의견을 내라고 하는 것은 최고위의 심의 의결권을 침해 하는 행위입니다.
합당 토론을 해야 하는지부터 심의의결 하는 것이 최고위의 권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최고위가 들러리가 되는겁니다.
당 대표가 당의 진로를 결정하는 합당 같은 중대 사안을 결정함에 있어서 독단적으로 추진 하는 것 자체가 신의성실의 의무 위반한 것이 되서 절차적 정당성의 법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도 그렇지 않다는 건 어디 이야기를 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미 박선원 의원이 페북에서도 언급 했지만 이사회 동의 없이 대표이사가 인수합병을 발표하면 주주이익의 충실의무에 어긋납니다. 이는 배임죄에 해당되는 것이라 형사처벌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정당은 기업보다 더 높은 절차적 정당성을 요구하는 조직입니다.
당대표 지지율이 61%이든 20% 그것이 법적 절차적 의무와 책임은 관련이 없습니다.
지지율이 낮은 대통령은 헌법을 위반하면 안되고 지지율이 높은 대통령은 위반해도 됩니까?
절차적 정당성이 민주주의에서 중요한 건 소수의견을 수렴하고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지지율이 높다고 해서 절차를 생략하기 시작하면 그것 자체가 문제 아닙니까?
오히려 그만큼의 반대파까지 포용해야 하는 책임감을 느껴야 하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높은 지지율에 대해 아래 두 가지의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 높은 지지율만큼 짊어져야 할 책임의 무게가 무거워졌다는 뜻입니다."
"지지율이 높을수록 다양한 목소리를 더 경청하고 포용하는 일이 제가 해야 할 일입니다."
말씀하신 높은 지지율이라면 더더욱이 최고위라는 대의 민주주의 시스템에서 당원들을 대변하는 최고위원들에게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지금 가장 크게 반발하는 이언주도 포함입니다.
합당은 당원들이 결정한다고 하지만 지금 정청래와 조승수가 하고 있는 짓은 명백히 절차 위반이자 최고위원들의 권한 침해라고 봅니다.
민주당이 당대표 껀가요? 최고위원들과도 의논안하고 합당데의를 하나요?
후원이라도 쎄게 넣어드려야겠어요!!!!!!
최고위 패싱하고하는건 정대표잖아요..
조국당이 언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고 지원했나요? 왜 그런 세력과 합당하려고 하는 것인가요?
여당 대표면 이재명 대통령 성공을 위해 매진해야 하지 않나요?
더러운 정치를 하는 정청래를 민주당원들이 퇴출시켜서 조국당으로 가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세력들이 당대표가 합당 결정이라도 한것처럼 몰아가네요...
이언주의원은 참.....뭐라 말하기가 힘드네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는 말이 딱 적합하네요...
이제 당대표좀 그만 흔드세요~!!
선을 넘으면, 당원들이 심판합니다...
당대표는 만만한가봐요
그게 아니고 뭔가 있는거겠죠
민주당은 개혁의 대상입니다
세상 이치를 보면 작용에는 반드시 반작용이 따릅니다.
그럼에도, 대의에 서서 작용을 하면 반작용이 적습니다. 그러나, 변칙적인 작용을 하게되면 반드시 그에 대한 후과와 반작용은 피할수 없습니다.
이건 물리법칙이고, 그 누구도 피해갈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