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하이킥] 장예찬 “한동훈, 29일 제명은 불가피… 단식 외면·집회 독려로 최고위 내 절충안도 무산”
13분전
악플 달다 걸린 사람이 ‘계엄’ 운운… 정치 희화화이자 언어도단
- 당내 비판에도 금도 필요… 당원 비하·집단 모욕은 징계 사안
- 한동훈 제명은 지지층 결집의 분기점… 이후 중원 확장 가능
- 장동혁 단식, 보수 결집 효과 분명… 지지율 반등은 전략 결과
- 이혜훈 공천 다섯 번 준 국민의힘 기득권 공천 시스템 바뀌어야
■ 프로그램 :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8시)
■ 출연자 :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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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장예찬 > 안녕하세요. 장예찬입니다.
◎ 진행자 > 김종혁 전 최고위원한테요. 오늘 결정은 사실상 제명 조치죠?
◎ 장예찬 > 탈당 권고는 10일 안에 응하지 않으면 자동 제명이 되는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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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안에...
결단을..내리겠다는요??
이혜훈 공천 다섯 번 준 국민의힘 기득권 공천 시스템 바뀌어야
이혜훈 공천 다섯 번 준 국민의힘 기득권 공천 시스템 바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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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파...
아닌...
당내....
세력들은....
공천에서....
피바람이....불거라는..요..??
당내...
기득권...세력들은....
한동훈...김종혁...
처럼....
정리..대상..??..
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