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투표까지 가는데 절차 다 거치고 동의 다 받으면서 진행하면요.
투표까지 가지도 못 해요.
시간도 부족한데 고인도 보내드려야하고 2월엔 설도 있습니다.
근데 최고위원들뿐 아니라 다수 의원들이 반발하고 있어요.
이거 다 조율하고 동의 얻어서 절차대로 진행해야하는데
투표까지 가지도 못 합니다.
김용민의원도 하이킥 나와서 극단적인 경우 투표까지 가지 못 할 수 있다고 얘기하더군요.
투표 띡 끝 이게 아닙니다.
절차가 있어요.
합당 찬성하시면 설득으로 스탠스를 바꾸시는게 좋을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98604CLIEN
이 투표를 막을거면 막을사람이 설명해야 하는거지
“ 합당 찬성하시면 설득으로 스탠스를 바꾸시는게 좋을겁니다.”
이게 뭔 태도죠? 니들이 어디 나한번 설득해봐
이럴때가 아닐텐데요
합당에 관한 여조지 시기나 절차에 대한 여조는 아니잖아요.
졸속으로 몰아붙여서 투표하고 땡치지 말구요.
절차대로면 전당대회 해야 하는건 아시죠?
최고위부터 반대하는 의원들 설득에 지역 선거 예비후보들 그 지지자들까지 설득을 거치고서야 투표가 되는거고 그게 절차예요.
그거야 님같이 반대하는 사람 평가겠죠.
당장 합당 투표 했는데 찬반7대3만 나와도 정청래대표 정치생명에 타격입습니다.
이 난리를 치면서 진행했는데 1/3 이 반대한다?
연임 하겠어요?
빈댓글 달 자격이 있으실까요?
빈댓글로 공격까지 하시니 보기 안좋습니다.
이해가 안가네요.
투표가면 합당할거 같아서 그런건가요?
절차 다 지킨다면서요.
주요 기구: 전국당원대회가 기본이며, 대회가 열기 어려운 경우 수임기관(예: 중앙위원회)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권리당원 참여: 합당 시 권리당원의 토론과 투표를 보장해야 하며, 최근 사례처럼 전당원 투표로 여론을 수렴하기도 합니다.
투표까지 가는데 거쳐야할 절차가 적지 않습니다.
전 합당하든 안하든 상관 없어요.
누칼협?
그러니 너무 저한테 뭐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ㄷㄷㄷ
싸우다 시간 다가고 합당은 흐지부지 미뤄지고 오히려 좋네요.
아무데나 빈댓글을 달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