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명 지지자들에게 똥을 싸질러놓고
사과 한마디 띡 하고 땡이네요;; 그래놓고도 강행하려하고
그런 사과는 지나가다 부딪혔을 때나 하는거지
엄청난 일을 저질러놓고 본인도 해결을 못하니까 비겁하게 숨어버리네요.
고인이 된 이해찬님의 애도는 애도이고 본인은 앞에 나서서 해결해야 할 일은
해야죠.
이낙연의 박근혜 사면 발언에 맞먹는 헛소리로 기록될겁니다.
민주당 이재명 지지자들에게 똥을 싸질러놓고
사과 한마디 띡 하고 땡이네요;; 그래놓고도 강행하려하고
그런 사과는 지나가다 부딪혔을 때나 하는거지
엄청난 일을 저질러놓고 본인도 해결을 못하니까 비겁하게 숨어버리네요.
고인이 된 이해찬님의 애도는 애도이고 본인은 앞에 나서서 해결해야 할 일은
해야죠.
이낙연의 박근혜 사면 발언에 맞먹는 헛소리로 기록될겁니다.
역사는 가르치는데 인간은 배우지 않는다.
잘보시길 바랍니다.
후보지명 이후에 문제가 생겨서 이후에 철회하는게 인사시스템이 잘 동작하는 증거 아닌가요?
지금 뭐하면 또 추모는 안하고 자기정치 한다고 할거잖아요?
절레절레
메모끼리 티카티카 싸우는데 편이 수시로 바껴요.
역활놀이 끝장이죠.
메모가 진리가 아니긴한데 이번에 버럭하는 사람들 거의 예외없이 메모더군요.
이렇게 총출동하는거 처음봐요
지방선거 이전에 합당할 거라면
빠르게 뭐라도 해야 합니다.
조국신당도 지금까지의 몫을 충분히 해냈는데
무슨 동네 형님 동생 하는 사이도 아닌데
서로 지킬 건 지키기 위해 조건이 있어야 하는 게 맞죠.
당연히 해야할 것들을 서로 이야기 해보는 겁니다.
중요한 건 지금은 "제안" 수준입니다.
"확정"이 아니에요.
다들 확정이 된 것처럼 난리 브루스를 추는 것 자체가 심하게 오버입니다.
1. 조국신당에서 수락을 해야 하고
2. 민주당 내에서도 수락을 해야 합니다.
제안을 했고 안 되면 각자 지방선거를 준비하되
어떻게 지방선거를 준비할지를 논의하면 됩니다.
어차피 합당이 되어서 내부경선을 하든
각자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국민의힘, 조국신당 3파전을 하든
각 지역에 따라 맞춰 가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로켓을 달고 우주로 훨훨 날아가느냐
아니면 지금처럼 날개만 다느냐,
아니면 나락으로 가느냐가 6.3지방 선거의 결과로 보여질 겁니다.
정청래가 비겁하게 뒤로 숨었다기 보다는
제안을 했으니 조국신당의 입장과 민주당의 입장을 서로 맞추는 중이라고 보는 게 맞겠죠.
여기서 뭘 더 어떻게...
제안 했다가 갑자기 없는 거라고 해요?
아니면 조국신당 입장이 아직 안 나왔는데 하지 말자고 해요?
뭘 어째요.
너무 멀리 가지 마세요.
제안입니다. 제안.
비겁하다느니 어쩌다느니 무작정 대놓고 욕은 하지 맙시다.
당대표가 이렇게 밀고 나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당내 의견이 갈리고 리더에게 책임있는 결정이 요구될 때 아닐까요??
총선 전에 이재명 대표가 총성 방식 결정할 때처럼요.
그런데 이건... 당내에서 전혀 논의된 바 없는 사안인데
상대 대표랑 얘기한번 하고 발표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투표하면 된다고 하는데 위반이라 투표까지 가지도 못합니다.
당대표 혼자서 할거면 최고위원회가 왜 존재합니까?
최고위원들의 당무 권한 침해한겁니다.
혼자서 독단적으로 통보후에 발표했잖아요?
당대당 합당이 주요 당무가 아니에요?
의제자체를 당대표 독단적으로 했는데 투표까지 가질 못갑니다.
윤석열이 지금 재판받는 죄목중에 계엄선포를 국무위원들 정족수 다 못채웠는데 지혼자 해버려서 국무위원들의 권한을 침해해서 직권남용으로 재판받고 있습니다.
정청래도 똑같이 최고위원들의 권한을 침해한거죠
어디서부터가 당의 공식적인 절차고 어디까지가 아닌지 기본적인 구분은 하시면서 말씀하셔야 하고, 합당의 경우 당헌에 명확하게 절차가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럼 정청래 개인의견이니까 최고위에서 반대하면 되겠네요?
그럼 투표까지 갈일도 없군요
당대표가 제안을 하고, 최고위원회에서 논의 후 의결 절차를 밟고, 전당대회를 통해 합당 가부를 정하고. 이 순서대로 진행되면 되고, 당대표의 제안에는 얼마든지 반대할 수 있지만, 당대표가 그런 절차를 밟기 전에 제안조차 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건 당대표 선거에 승복하지 못했다는 이야기의 다른 표시죠.
그럼 당대표 단독 권한으로 합당 할수 있다고 규정이 되어있어요?
당대표야말로 최고위원들 설득시킬 용기도 없으니까 혼자서 최고위 패싱하고 던진거잖아요.
지금 정청래가 하는짓이 농단입니다.
정청래 당대표가 최고위를 패싱하고 단독으로 합당정도 되는 무거운 의제를 입에 담은 게 다른 최고위원들에 대한 예의 문제가 될 수는 있어도, 절차적으로 문제되는 건 없어요. 당헌당규를 완전히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계십니다.
의제를 던지더라도 최고위랑 상의해야죠.
최고위 패싱하는게 예의문제가 아니라 당헌당규를 무시한 절차적 하자입니다.
당대표로 뽑히면 당대당 합당하자고 할수 있는 권한이 있어요?
당대표되면 당대표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당헌당규가 있어요?
아니 본인이 개인의견이라면서 이번에는 당대표 마음대로 해도 된다니 앞뒤가 안맞는 말을 본인이하고있습니다
서영교 의원이 이재명 대표시절엔 하나의 주제가지고도 오랜시간동안 최고위원들과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그럼 서영교 의원도 김병기 과에요?
서영교 의원이 거기에 불만을 가지는 것도 당연하고요. 기본적인 상의도 없이 그걸 밖에서 떠들어서 최고위조차 그걸 기사를 보고 알게 만드는 건 예의가 아니잖아요? 이건 정청래 당대표의 잘못이 맞고요. 그런데 이건 당규를 위반했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예의의 문제입니다. 지금 예의의 문제를 당규의 문제로 확대해석하고 계시는 거고요.
다른 예로, 최고위에서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최고위 분위기가 안 좋더라. 그래서 국민적인 의견을 물어서 여론을 환기하고 싶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꺼낸다. 이래도 절차적 하자는 전혀 없어요. 당대표가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랑 당 내에서 그게 실제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지는 완전히 구분되는 겁니다. 국민적 의견이 환기되어서 최고위 분위기가 바뀌었다. 그럴 수도 있고, 그렇게 해도 최고위 의견이 그대로다. 그럴 수도 있죠. 후자의 경우 당대표가 하려던 일이 안 될수도 있고요. 그런데 최고위랑 의견이 다르면 당대표 입에서 어떠한 메시지도 나갈 수 없다? 민주당의 당헌당규는 그런 규정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언론이나 사람들이 정청래 개인의 의견취급하면서 합당에대해서 뉴스로 안다루고 있나요?
합당같이 큰 의제는 당연히 최고위랑 상의를 하는게 상식입니다.
여론환기는 최고위랑 의견갈등이 있을때나 하는거죠
최고위랑 상의한번없이 기자회견 20분전에 일방통보하는데 무슨 여론을 환기시켜요.
당대표가 어떠한 메시지를 낼수있는 규정이 없지만 당대표가 일방적으로 당무를 진행시키면 최고위 권한을 침해하게 되는 규정은 있죠
최고위원들이 당대표의 발언에 반발하는 인터뷰를 하기 위해 최고위의 절차를 안 거쳐도 되는 거랑 같은 거죠. 그게 공식적 절차로 여겨지면 반발하는 인터뷰나 기자회견도 당무 위반이게요.
답을 정해놓고 말씀하시는 분이랑 더 이야기할 가치를 못 느끼겠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빈댓글을 달고 마는군요.
숨어 들어가서 혼란 부추기는걸로
근데 웃음거리 조롱거리되면 알바 입금 안해준대요
이해찬의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20년 정권은 물건너간듯
의견을 물으면됩니다 합당하다고 판단되면 받아들여질것이고요. 아니면 지금대로 가겠죠. 합당반대자들도 의견피력하면될거구요 되도않는 의제설정을 왜 혼자하냐. 이ㅈㄹ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