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쳐내기 시작됐다"…국힘, 친한계 김종혁 사실상 제명
3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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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원회(위원장 윤민우)가
26일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처분을 내렸다.
당내에선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이
최고위원회의
상정을 앞둔 상황에서
“본격적인
한동훈 쳐내기가 시작됐다”는
반발이 나왔다.
윤리위는
이날 오후 배포한 결정문을 통해
“피징계자 김종혁을 탈당 권유에 처한다”고
밝혔다.
‘탈당 권유’는
제명보단
수위가 낮지만,
스스로
10일 이내에
탈당하지 않으면
제명
처분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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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6일
당무감사위원회(위원장 이호선)는
‘당원권 정지 2년’을
권고했지만
윤리위는
이보다 더 강한 징계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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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는 이보다 더 강한 징계를 결정했다.
윤리위는 이보다 더 강한 징계를 결정했다.
윤리위는 이보다 더 강한 징계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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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권...정지..2년이...
아니라...
탈당....권유...
사실상...
제명....확정...
이라는...요??
한동훈.....제명은...
거의..확정적이고....
친한계의...운명은...
빠른시일...안에...
결판낼듯...해요...?
정작 한동훈에 대해서는 어쩌지도 못하고 변죽만 울리는것 같은데.
국힘알못이라 여쭙니다
저도...몰라요...
분명히...
당원권...정지..2년..이라고...
했었는데...
갑자기....
생뚱맞게...
탈당권유...
사실상...
제명처분...확정이...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