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의 이야기대로라면, 정상적인 수석대표회의조차 없이 대표 혼자서 결정한 개인 의견에 의한 제안이라고 봐야죠.
500만명 이상의 일반 당원과 150만명의 권리당원을 가지고 있는 여당의 결정적인 사안을 대표 혼자서 독단으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
금요일의 넌센스같은 합당제안 발표는 철회하고 다시 당 내 구성원들과 협의부터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의 이야기대로라면, 정상적인 수석대표회의조차 없이 대표 혼자서 결정한 개인 의견에 의한 제안이라고 봐야죠.
500만명 이상의 일반 당원과 150만명의 권리당원을 가지고 있는 여당의 결정적인 사안을 대표 혼자서 독단으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
금요일의 넌센스같은 합당제안 발표는 철회하고 다시 당 내 구성원들과 협의부터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누가 합당 찬반 따지잡니까?
합당 찬반은 훨씬 나중의 문제이고, 당원주권 즉, 직접 민주주의를 외치는 당대표가 본인부터 민주주의를 내다버린 행동을 해서 비판을 하는데, 여기다가 투표하면 되고 결과에 따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당대표부터 민주적인 절차를 거치라고 하고 나서 투표 결과를 따르라고 하는게 맞고 그게 먼저죠
정청래대표가 흐름 잘파악한거죠
꽃의 여조결과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이미 여러 차례 선거와 대조해서 매우 신뢰수준이 떨어지는, 하우스 이펙트로 오염된 여론조사인데 말이죠.
송도인님의 주장은 '아, 역시 정청래 대표는 정말 딴지만 보고 정치 하는게 맞구나' 하고 확인시켜주는 이야기입니다.
지선 전,후로 여조 돌리면 또 결과 다를겁니다.
그래서 뭔가 짠듯한 흐름이 불쾌하게 느껴져요.
경합지역 부울경이랑
민주당원기준 조사랑 같나요?
심지어 부울경은 비등비등이고
이번 조사는 70프로찬성입니다.
당원투표도남았습니다.
예전 전례도 찾아보세요
본인이 최고위 보이콧하고 그 후에는
논의한적 없다고
남탓 그만하시고요
최고위 설득도 정청래대표가 해야죠.
최욱은 의도를 가지고 질문 했으나 말문이 막혔습니다 더 이상 나가면 싸우자는게 되니까요
근데 저는 최욱이 아니니까
이후 논의는 어디서 하나요?
최고위 보이콧은 누가 하고 기자회견했나요? 쟤가 안했으니 나도 안해도 되고 공격하면 된다? 이런건가요?
라고 하는겁니다
이후 논의 안한걸 또 쟤 책임인양 떠넘기고요?
당대표가 절차를 무시했는데, 투표라는 절차도 무시하면 되죠
당대표가 세련되지 못하게 제안을 했다고 한들 그 주제에 대한 표결정도는 할수 있어야죠 그게 안되면 안되는 이유를 절차란 말만 하지말고 명확히 무슨 조항을 어겼기 때문인지 말을 해주시면 됩니다
참 가벼운 말장난같은 이야기로 억지주장을 하는것은 서로에게 소모적일 뿐이라는 교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누가 절차 지키지 않고 이런 소란을 만들랍니까?
당대표가 최고위 즉 지도부도 패싱하고 독단적으로 합당을 주장하는게 정당하다는 당헌당규부터 가져오고 투표 결과를 따르라고 하세요
뭐 하나부터 제대로 된게 없는데, 투표 결과 보라니 그걸 누가 인정을 할 수 있나요
1. 당헌·당규상 '합당 절차' 규정 (위반 가능성 검토)
민주당 당헌 제119조(합당과 해산 및 청산)에 따르면 합당은 매우 엄격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최종 결정권: 합당은 전국대의원대회(또는 중앙위원회)의 결의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당원 주권주의: 당헌 제6조 5항은 "합당과 해산에 대해서는 권리당원의 토론과 투표를 보장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당대표의 권한: 당대표는 당무를 통할하고 대외적으로 당을 대표할 권한(당헌 제18조)은 있지만, 합당과 같은 중대 사안을 '단독 결정'할 권한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제안이 '합당 선언(결정)'이었다면 명백한 당헌 위반이나, 정 대표는 이를 '정치적 제안'이라고 주장하며 향후 전 당원 투표를 거치겠다고 밝혀 책임을 회피하려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당의 중요한 결정을 단독으로 진행했습니다. 합당 제안과 관련한 절차를 다시 당헌 당규에 맞게 거쳐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걸 누가 당대표 혼자 독단적으로 하라고 위임했나요?
그런 절차를 다 무시해 놓고 투표해서 결과 나오면 따르라는 소리를 어떻게 할 수 있죠?
싫은데요?
누가 당대표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했나요? 님이요?
부결되면 책임질것이다. 그런 개인적이고 추상적인 이야기는 저한테 당헌당규를 요구한 것과는 비교되는 무책임한 주장 아닙니까?
그런 권한을 누가 줬습니까?
이언주는 최고위원이자 지도부로서 그런 권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건데요?
누가 당대표가 지도부도 패싱하고 일을 처리하는 권한을 줬습니까?
본인은 마음대로 하면서 결과를 따르라고 하는게 모순된 행동이라구요
뭘 합의해서 제안하라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