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26161246304
원전 전문가들은 신규 원전 추진과 고준위 방폐장 논의를 분리할 수 없다고 입장이다. 원전을 짓겠다는 결정은 곧 방폐장 문제를 책임지겠다는 의미로, 부지 선정 논의를 미루면 원전 정책 전반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 고준위 방폐장 건설에는 수십 년이 걸리는 만큼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미래 세대에 부담을 떠넘기는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
전 문정부 탈원전을 지지했지만
신규원전은 건설하자는 쪽이었죠.
근데도 말안한건
신규원전 건설 선결 조건이 있다고 봤기때문입니다.
방폐장문제가 1순위고
2순위가 재생에너지 성장과 원전과의 조화된운용이 가능여부
3순위가 노후원전 가동중단과 해체산업화입니다.
근데 지금 이재명정부는 후보시절과 취임백일때랑
완전 다르게 한달도 안되는 공론화후 신규원전건설을
여론조사만으로 명분삼아 결정지었습니다.
그래도 임기가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솔직히 어디다 지을거냐는 걱정안합니다.
경북에다 짓겠죠.
문제는 건설이 확정된뒤에 해야할 다른 일들을
해결할수 있을것인가입니다.
핵폐기물 재활용문제는 미국과 협상하고
좋은결과가 았겠지만
방폐장필요성이 사라지거나 시급성이 사라지지않죠.
솔직히 최근까지 안한다고 하다가
정책을 바꾸는 과정도 마음에 안듭니다.
그럼에도 한다고했으면
이제 책임지고 나머지 문제도 해나가야죠.
그리고 경북에 지을텐데 이제 또 송전하기위한
시설건설은 또 어찌해걀할건지 두고봐야할 문제죠.
여러 현실적제약으로 탈원전 찬성했는데,
이재명정부는 신규원전 결정을 했으니
신규원전과 패키지인 나머지 문제도 잘 해결하길 바래봅니다
얼마전부터 방폐장 선정을 위해 여러 지자체들이 움직이고 있는걸로 들었습니다.
여러 후보들 중 적합한 위치에 하겠지만 너무 단정 짓지 마세요
제가 글을 잘 못 읽었나봅니다
원전 또한 추측이신데 너무 단정지어 말씀하셔서요
이재명정부가 마음에 안드실테지만 신규원전은 이전 기본계획을 반영하는 사안아닌가요?
"SMR 서울 한복판에 지을 수 있다… 원전 전문가 “가능하다”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2618313506157#google_vignette
"2022년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서울대에 SMR 설치가 가능하다는 제안을 했다. 기존 원전 대비 사고 가능성이 낮아 수도권에서도 수용 가능하다는 뜻이다."
네 그럼 당연히 폐기물도 같이 가져가는게 맞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