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한창 유행하던 밈인..
꽁꽁얼어붙은 한강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
주인공이였던 길냥이가 입양되었군요.
당시에 한강위를 걸어다닌게 마실물을 찾기위했던 거고
입양한 사람은 당시 촬영기사네요.
입양은 보도한 다음에 3년뒤에 우연하게 마음이 쓰였다고 하네요.
뭐.. 날선 정치글이 난무하는 클리앙 자유게시판에서
그냥 가벼운 이야기 하나 적어봤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든, 아니면 클리앙도 언젠간 뒤편으로 가겠죠.


예전에 한창 유행하던 밈인..
꽁꽁얼어붙은 한강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
주인공이였던 길냥이가 입양되었군요.
당시에 한강위를 걸어다닌게 마실물을 찾기위했던 거고
입양한 사람은 당시 촬영기사네요.
입양은 보도한 다음에 3년뒤에 우연하게 마음이 쓰였다고 하네요.
뭐.. 날선 정치글이 난무하는 클리앙 자유게시판에서
그냥 가벼운 이야기 하나 적어봤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든, 아니면 클리앙도 언젠간 뒤편으로 가겠죠.
방송 촬영한 pd 님이 꽁꽁이 찾아서 입양 했더라고요 선하게 생기셨더라고요, 복 많이 받으실듯
거기다가 생각보다 고양이가 한 미모해서 놀랐습니다.
저런걸 황구?... 치즈냥이 종류인가요? 저런색 고양이들이 애교가 많다고 들었는데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