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동의가 안되는 내용이라서 적은 글인데 제목 때문에 오해하시는 분들 계신가 봅니다. 그냥 영상보는데 저런 식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이 좀 보여서 동의가 안되는 마음에 그냥 별 생각없이 올린 글입니다.
법에도 경중이 있죠.
탈세라는 게 노인 분들은 복잡하고 잘 몰라서 오히려 탈세인지 모르는 경우도 종종 보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세금 체계라는 게 너무 복잡해서 헷갈릴 때가 많은지라..
돈버는 사람들이 일정 수준 탈세하는 건 그냥 잘못이라고 생각들은 해도 자숙하면 용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탈세를 옹호하는 사람들 중에는 우리나라 세금이 너무 세다고 불만을 표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일반인들도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늘 고민하는데, 큰 돈 버는 연예인들 입장에서도 조금만 편법을 쓰고 안들키면 된다는 유혹에 빠질 수도 있죠.
잘못이라는 점과 별개로 인지상정이 일정 부분 작용되는 잘못 중 하나가 탈세라고 봅니다.
탈세 문제로 도마위에 올랐었던 연예인들은 대부분 일정 기간 자숙하면서 보낸 후에 복귀했습니다.
그런데 차은우는 당분간은 쉽지 않아 보이네요..
거론되는 액수가 너무 큽니다..
차은우 팬들이나 국세청에 불만 가진 분들은 큰 회사들은 제대로 털지도 않으면서 만만한 연예인만 잡는다고 하죠.
그말이 일부 맞을지도 모릅니다. 온갖 전문가들과 로비꾼들이 모여 있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덜 처벌받거나 덜 걸릴수도 있겠죠..그런데 그런 이야기들을 감안해도 차은우 탈세로 거론되는 액수 규모는 용인하기 어렵고 인지상정의 문제로 넘기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만약 조사 결과, 그리고 이후에 있을 법적 판단등이 현재 거론되는 혐의들과 액수를 확정짓게 되면 차은우의 자숙 기간은 매우 길어지거나 상황에 따라 복귀 자체가 어려워 질지도 모르겠네요..사람 욕심이라는 게 끝이 없기는 한가 봅니다. 정말 차은우는 얼굴 하나 잘 태어나서 그냥 웃기만 해도 돈이 굴러 들어오는데 더 욕심을 내니...
하기사 몇 조를 가진 재벌들도 더 돈벌겠다고 전관예우 써가면서 분식회계하고 탈세하고 그러니 뭐 연예인들이야..
암튼, 지금 벌써 퇴출이나 징역 이라는 단어까지 쓰는 보도들도 나오는 걸 보니 쉽지 않아 보입니다.
워낙 근래 핫한 연예인이었던데다 얼굴 천재라는 단어가 이제는 탈세 천재라는 프레임 잡기 쉬운 용어로 바꿔서 욕하기도 쉽고, 군대를 간 시점 역시 논란이 되고 있다보니..인지도+액수 이게 결합하니까 파워 장난 아니네요. 국내 활동 힘들면 해외로 돌다가 국내 복귀 다시 노리는 루트 탈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런데 검찰 비트코인 700억인가는 제대로 수사되고 있나요?
이거 사실 관계 확인해서 어느 정도 확인되면, 대통령께서 직접 한번 거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그나저나 인지도 있고 돈 잘버는 1인 기획사 연예인들 지금 떨고 있는 사람들 좀 있겠네요..
일부 보수진영 인간들 중에 웃긴 게 차은우 엄벌과 별개로 또 기업에 대해서는 정당하게 터는 것도 반기업이 나라 망친다고 피토합니다..
탈세는 가장 좋은 소재인데, 심지어 200억? 그러니 진짜 뜨거운 뉴스가 되었습니다.
국내가 힘들면 해외로 돌겁니다.
더큰건 어껴 두고 있는 걸까요??
이사건은 조사 4국이 담당 할겁니다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요..탈세를..
그런분들은 오히려 환급해주잖아요.. 특고이신분은 근로 장려금도 주고 말이죠..
그런데 천억대를 번사람이 더 가질려고 몇백억을 탈세를 한다? 만약 그돈 200억을 제대로 환수해서
돈많이 들어서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하는 희귀병 환자에게 쓸수 있다면 .. 그게 단순한 절세?일까요?
지금 한국이 전세계가 바라보는 선진국이 됐는데 이런것부터 바꿔가야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탈세하는거 잡으라고 국세청장인가에게 인력 더 뽑으라고 주문을 한거 아니겠습니까?
사실 그런식이면 자기들끼리 뇌물받은 권성동이는 진짜 억울하겠죠.. 강선우는 어떻구요..
겨우 일억받고 그것도 다시 돌려줬는데 잘못하면 감빵가는데 말이죠.. 무려 200억 입니다..
제가 평생 안쓰고 일해도 모을수 없는 돈이죠
내가 1억만 탈세해도 죽일 것처럼 욕할 애들이 얼굴 잘생겼다고 100억대 탈세도 가볍게 보려고 하니..
저도 따지고 보면 한 100만원 탈세까지는 봐줄 수 있는 얼굴인데..
벌금이 60억 이라면, 상당히 고의적이고 계획적이라는 얘깁니다. 법적 판단이 나와봐야겠지만, 실수라고 보기 힘든 정황이라는 얘기죠. 말씀히신것 처럼 실수라고 보기 힘들다는 겁니다.
사건이 아닙니다.
재계에서 저승사자라 불리는 에이스 조직
인 국세청조사4국이 투입됐습니다.
원래 차 씨의 소속사인 판타지오에 대한
세무조사를 하다가, 판타지오에서 차 씨의
어머니 관련 페이퍼 컴퍼니로 수상한 현금
흐름이 발견되면서 차 씨의 탈세(혹은 절세?)
에 대한 조사가 개시된거죠.
이미 판타지오에도 허위세금계산서 발행에
대한 82억원 추징이 통보되었습니다.
최고 45%에 달하는 종소세 부과를 피하기
위해 최대 20-22%만 내면 법인세를 내려고
만든 장어집/페이퍼 컴퍼니를 도관회사
(껍데기 회사)로 판단한 세무당국이 각종
가산세 등을 부과해서(60억 ~ 100억) 추징
금액이 200억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추가 조사 과정에서 고의성이 발견된다면
형사 처벌까지 갈 수도 있는 사안입니다.
도배는 티가나는 법이죠….
검레기들 뭘 감추려는건지…
연예인 200억 탈세가 훨씬 관심가는 이야기일텐데요?
200억탈세, 유한회사, 엄마식당. 그냥 연예인 하나 잘못걸렸다 하기엔 매우 커보입니다.
사기, 주가조작, 세금포탈, 횡령, 유사수신처럼 사회를 병들게 하고, 신뢰자본을 무너트리고,
타인의삶까지 파괴하는 범죄임에도, 돈과 연관되었다는 이유로 비교적 관대하게 다뤄지는 경향이어왔고
큰변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대중적 인기가 있는 인물일수록 비판과 옹호의 양극단이 형성되고,
그 사이에서 스스로를 중립적이고 합리적이라 여기는 사람들은 판단을 유보하죠.
신뢰도 제일 낮은 언론과 사법 결과를 지켜보겠다면서요. 비겁한 경우도 많죠.
그러나 결과와 무관하게, 행위 자체만 보면, 분명 ‘존중받는 경제사범’이라는 기묘한 범주에 속하고.
더 문제적인 것은 인간의 외모와 이미지가 처벌의 무게를 가볍게 만드는 심리적 편향이
고대부터 반복되어 왔다는 사실이죠.
인간이 인간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구조라면, AI적 시선이 필요한 시대가 빨리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인이든 연예인이든
탈세는 범죄입니다
그 정도 개입수입으로 1인 소속사 만들었으면 전문 세무사 하나 고용 안하고 뭐 했나 싶더군요 탈세 찾으려 AI도 돌리는 국세청 인데요
검찰 비트코인 700억은 사실상 제대로 수사가 되기 어렵다고 봐야겠죠 관봉권도 덮으려던 검찰 입니다
추징이 200억이면 연예인이라서가 아니라
탈세범 잡는거라 맞는거죠. 차은우면 용서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