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가스 가스통 자체가 막대형처럼 폭발방지 장치가 없어 주의하긴해야합니다. 이소가스캔의 온도가 40도 이상을 피하라고 되어있습니다. 이소가스통을 직접가열하면 크게 문제되죠
다만 영상에처럼 한겨울에 캠핑장의 온수가 폭발위험을 줄정도로 문제영상인지는 잘모르겠네요.. 캠핑장 온수 기본셋팅이 보통 50도를 넘기지도 않을뿐더러 한겨울이면 저정도 물은 가저오는사이에 진짜 금방 식습니다;;
저걸 끓이면 모를까.. 끓이는 것도아니기도하구요..
물론 저는 액출식쓰긴한데 액출식도 한겨울이면 많이 모자라긴합니다.
갬죄튀김
IP 168.♡.188.126
01-26
2026-01-26 18: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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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따뜻한 물에 넣는 것이니 크게 문제 있을까 싶고요, 사고 난 상황은 끓이다가 터진 것 같은데 ㄷㄷㄷ 어디선가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접하게 되어 난 사고가 아닐까 싶네요.. ㄷㄷ
끄또빠파파
IP 112.♡.93.162
01-26
2026-01-26 18: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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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산이나 겨울엔 석유버너가 최고지요.
proac
IP 185.♡.141.68
01-26
2026-01-26 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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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상은 넓고 병신은 많다지만, 거 진짜 너무 하는 거 아니요.
F.P.터팬
IP 116.♡.69.29
01-26
2026-01-26 19: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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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장박하다보면, 가스를 온수로 데우는건 많이들 하죠. 그렇지않으면 가스가 안나오니까요. 다만 저 이소에도 저렇게 하는건 처음보네요. 부탄가스는 다들 저렇게 하긴 합니다. 물도 저렇게 많이 담지도 않고 종이컵 정도로요. 장박 한 10년 가까이 하다가, 그만둔지 한 5년 정도라 요즘 추세라면 할말은 없고요.
이소가스가 추울때 특히 겨울같을때 효율이 안나오긴 하죠 그래서 보통 워머를 씌우기도하구요
근데 저렇게 댑히? 끓이? 다니 ㄷㄷㄷㄷㄷㄷ 안전불감증 그 자체네요
다만 영상에처럼 한겨울에 캠핑장의 온수가 폭발위험을 줄정도로 문제영상인지는 잘모르겠네요.. 캠핑장 온수 기본셋팅이 보통 50도를 넘기지도 않을뿐더러 한겨울이면 저정도 물은 가저오는사이에 진짜 금방 식습니다;;
저걸 끓이면 모를까.. 끓이는 것도아니기도하구요..
물론 저는 액출식쓰긴한데 액출식도 한겨울이면 많이 모자라긴합니다.
다만 저 이소에도 저렇게 하는건 처음보네요.
부탄가스는 다들 저렇게 하긴 합니다. 물도 저렇게 많이 담지도 않고 종이컵 정도로요.
장박 한 10년 가까이 하다가, 그만둔지 한 5년 정도라 요즘 추세라면 할말은 없고요.
직접 가열은 절대 하시면 안되고 체온 수준의 미지근한 물에 담그는 정도로 기화에 도움만 주시는 정도로 하셔야 해요. 그리고 가능한 폭발 방지 구조가 되어 있는 가스를 구매하십시오. 가격차이 얼마 안납니다.
야산에서는 취사 금지입니다.
어릴적 아부지 따라 산에 다니며 온갖 개고생은 다해봤는데 그래도 예전에는 아무 데서나 텐트치고 취사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