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흔하게 쓰이는 G304 게이밍마우스 인데 . 구매후 별로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최근 노트북으로 할게 많아져서 쓰다보니 휠스크롤시 끼이익 하는 소음이 나서 쓰질 못하겠더라구요
구매한지 1년이 지나서 그냥 다이소에서 5천원짜리 마우스사서 쓰다가
게이밍 라인은 2년보증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ㅠ
로지텍 홈페이지에서 채팅상담으로 a/s진행을 하려했는데
분명 채팅상담전 국가선택에 한국을 했음에도 상담사 첫마디가 영어로 주루루룩 . 뭔가 오류 일것이다 생각해서
그냥 한국어로 보증청구를 하려고 하고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알고싶어서 채팅상담을 신청했다고 하니
번역을 돌린듯한 대답들로 주루룩 물어보는 제품정보 및 고장증상 다 말하니
링크하나 보내주더군요 . 접수번호가 나왔으니 오프라인센터로 방문해서 보증절차를 진행하라고.. 이러면 내가 왜 ㅠㅠ...
결국 로지텍코리아 a/s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해서 택배로 a/s 보냈습니다.
채팅상담은.. 아주 예에에전에 마이크로소프트 상담 받는 느낌과 아주 유사했습니다.
마우스는 비싼거 사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다시는 로지텍 마우스 안 삽니다. 키보드는 좋은거 사도 마우스는 무조건 싸구려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