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모든 국민들이 집은 투자가 아닌 터전으로 의식주 걱정은 안하면서도,
노후 자산 준비는 주식으로 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합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득세하는 세상이라지만,
결국 그 인공지능과 로봇 회사의 주식을 국민들이 노후 자산으로 활용하길 희망합니다.
참 어려운 희망이겠지만... 그래야 좀 인간이 살만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모든 국민들이 집은 투자가 아닌 터전으로 의식주 걱정은 안하면서도,
노후 자산 준비는 주식으로 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합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득세하는 세상이라지만,
결국 그 인공지능과 로봇 회사의 주식을 국민들이 노후 자산으로 활용하길 희망합니다.
참 어려운 희망이겠지만... 그래야 좀 인간이 살만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님 (2012.9.16) 우리 대한민국은 1919년 건립되었으며 우리나라 국민은 일본인으로 산적이 없습니다. [추가] 신천지 이만희 거짓선지자
한번에 1종목 초과해서 구매하면 취득세 내셔야해요~
팔때는 다종목투자자 양도세 내셔야하는거 잊지마세요!
주식도 부동산보다도 더 도박에 가깝게 투기하는 사람많은대
부동산이고 주식이고 중요한건 건강한 투자가 대접 받는거지 투기가 대접받아선 안됩니다
노후는 주식으로? 이건 좀 아닌것같네요. 주식은 위험자산이라서 잘못하면 노후에 거지가 될 수도 있죠 ㅎㅎ 물론 쳔년만년 상승장이라면 상관없겠지만요.
샬기 좋은 저렴한 임대주택이란것도 사실.. 말이 쉬운 얘기죠. 임대주택 위주로 돌아가는 서구권 임대료 보시면 됩니다. 사적 기업이나 사적 개인 임대인은 당연히 이윤을 위해 움직입니다. 임차인이 아슬아슬하게 낼 수 있을만한 월세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말씀하신 살기좋은 저렴한 임대주택을 실현하려면 국가가 모든걸 소유하고 공평하게, 부담가지 않게 분배해주는수밖에 없습니다. 어랏 이거 완전...... 그렇죠, 석유가 펑펑나는거 아니면 불가능하다는걸 지난 세기에 깨달은 정책입니다 (...) 가족연봉 7천미만 서민을 위한 국민임대정도가 사실 한계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보다 세금 훨씬 많이 걷는 독일도 딱 이정도까지만 있습니다.)
결국, 이렇게 쉽게 댓글로 우리가 단언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결국 부동산 입지별 차이가 워낙 커서 가치차이가 큰데, 이 가치차이와 거기에 따른 선호를 막을 순 없거든요. 학군이 필요가 없어지면 뷰랑 병원 공원이 남을겁니다..
특히 서울같은경우는 한강뷰나 산뷰가 워낙 예쁘기도 하고,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고 봐요. 현재 베를린 사는데 가끔 한강 드라이브 야경이나 산 아파트가 그립습니다 ㅎㅎ
물론 불가능하다고 단정하는건 극단적인 견해에 대한 견제일 뿐이지, 3배 7배씩 차이나는 현재의 상황은 좀 버블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구리고 뭐...희망사항이라 하셨으니 그점은 저도 어느정도 공감하기도 하구요.
시장에는 늘 임차수요가 존재하고 그 이상으로 임대 공급이 있어야 합니다. 임대 공급이 있을려면 임대 수익률을 보고 투자할 가치가 있어야 하구요.
매매시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투기꾼이라는 이름의 유동성 공급자가 있어야 거래가 활발해지고 시장이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결과는 아시다시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