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정게 분리하자는 글이 있네요.
흠...맞습니다.
사실 정치글 피곤합니다. 인정합니다.
정치글 많은거 좋지 않습니다.
저는 19금 글 더 좋아합니다.
그러니
그냥 일상, 취미 같은 뻘글을 더 써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영화 졸업은 너무 고전이라서 아는 분들은 내용 다 아시죠.
근데 이 영화가 우리나라에는 유교적 문화전통이 살아있던 1967년도 영화라는 겁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 개봉도 했어요!
시골 장날에 갓쓰고 곰방대 쓰신 영감님들이 80년대에도 있었어요!
근데 장모님이랑 딸이랑 모녀xx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고 개봉까지 ㄷㄷㄷㄷ
지금 기준으로도 xx같은데 이게 1971년에 이 유교탈레반의본고장 대한민국의 극장에 올랐다니
놀라운 일입니다.
참고로 저 이쁜 앤 크로포드 여사님
이후 이 이미지로 고생 많이 하셨지만
위대한 유산이랑 지아이 제인에서도 좋은 연기 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최근에 클량 자게에서 비키니 사진 한번 보기가 힘드니까요.
아니 비키니가 언제 나왔는데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