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20% 설정했는데
157 토해내야합니다…ㅠ_ㅠ
다시 80% 설정할려구요.
화끈하게 토하고 말지…ㅠ
"In a hole in the ground there lived a Hobbit"
회사에서 120% 로 강제 해버리네요.
개인에게는 최장12개월이라는 세금낼 돈이 남아 있는데
이걸로 수익극대화 해서 나중에 내면 내는 돈을 줄이는 효과가 있긴 합니다.
120% 하면 미리 세금내서 돌려받는 사람은 무이자로 국가에 돈을 빌려준 꼴이구요(내는사람은 상관없네요)
전 늘 100~150 환급받는 것 같아요.
애낳고.. 1년동안 쓴돈이 많은가봐요..ㅋㅋ
와이프도 육아휴직이라 저한테 몰빵한게 컸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