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군·경 무인기 부실 수사 의혹…“없다”던 비행경로 장비 확인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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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이
“해당 무인기에
비행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장비가 없었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해당 장비가
설치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군·경이 ‘부실 조사’했다는
의구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군방첩사령부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방첩사는
무인기 제작자인
장아무개씨가 날린
당시 무인기 사진을
최근 재조사한 결과
무인기 안에
비행통제컴퓨터가 설치된 사실을 파악했다.
‘비행통제컴퓨터’는
비행경로를 파악할 수 있는 장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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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에서....
아직도...활동중인....
윤어게인측..??:...
아.......있는거...
들켜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