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뭐 취지가 좋으니 좋다고 봅니다 ^^
두쫀쿠를 확보하기 위해 부산내 판매처를 리스트업 한 후 몽땅 전화 돌렸다네요.
간호사들이 고생이 많았을것 같습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https://twitter.com/homrunball_/status/2012781694009372849
간호사님 빠이팅.
좋은 아이디어네요.ㅋㅋ
맛있긴 하더군요. 열풍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가격만 2~3000원대로 내려오면
자주 사먹을 용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