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반응한곳은 일본
그리고 중국진출
대만진출에 이어
뉴욕에 이어
하와이로 넘어가고
남아공으로 넘어가더니
드디어 두바이에도 생겼다고 합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누가 줘서 먹었는데,
내돈주고 사먹을 생각은 없는 맛이던데.
맛도 인상적이어야 롱런하는 디저트로 자릴 잡을텐데 6월 지나고 하반기되면 누가 기억이나 할까 싶네요.
'설탕 생으로 씹는맛' 이라길래 관심 껐습니다. ㅎㅎㅎ
그건 아닙니다ㅎ
맛은 있어요. 유행이 좀 과하다는 생각은 하지만 이 돈주곤 못사먹을 정도는 아닙니다.
단지.. 맛이 일정하지 않고 파는 곳마다 미묘하게 다 다르다보니 처음 시작을 별로인 것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맛있는 곳에서 먹으면 오? 허허 소리가 나오긴 할거예요. 많이 먹어본 결과, 진짜로 맛있는건 찹쌀떡에 바삭한 시리얼 앙꼬를 씹어먹는 식감입니다. 맛이 없을수록 거칠고 찰지지않아요.
이게 뭐라고 전세계에 유행을 타나요???
김구 선생님 이것도 예상하셨나요?
성별/나이에 따라 극명하게 갈립니다.
감안하고 사안을 바라보셔야할거 같습니다.
버터+키다이프볶음에 피스트치오 스프레드 +마쉬멜로우+코코아파우더
젊은층은 좋아하고
나이든 층은 이렇게 단걸 돈주고 왜사먹어? 이러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