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가 10여발 쏴 죽인 미국인, 참전용사 돌보던 간호사였다
15시간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참전용사들을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4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프레티는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VA) 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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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미 총격 사망 프레티, 간호사 시절 생전 영상 공개
11분전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쏜
총에 맞아 숨진 가운데,
AP통신이
숨진 프레티가
간호사로 일하던 당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AP통신이
공개한 영상은
지난 2024년 12월 촬영된 것으로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VA) 병원
중환자실에서 일하던
프레티가
자신이
담당한
전역 군인 환자의
사망을 기리며
마지막 경례
(final salute)를 읽는 장면입니다.
영상에는
병원 복도에 선
프레티가
"우리는
자유를 위한 대의를 위해
조국에 헌신하고
이타적으로 봉사한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기억한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당시 숨진
재향군인의 아들
맥 랜돌프가 촬영한 것으로,
AP통신은
"랜돌프가
프레티의
연민과 봉사를 기리기 위해
이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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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네소타 총격 조사…“피살자 총기 소지”비판도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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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강력하고 장전된
총과 총알이 들어있는
탄창 두 개까지 가지고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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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네소타 사망자' 총기 사진 띄우며 연방요원 옹호
202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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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네소타 사망자 총기 장전됐었다…주지사 등이 내란 선동”
202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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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했던 총기 사진을 SNS에 올리며
해당 요원의 정당방위임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24일 자신의 SNS 트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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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안가본...
또람푸...예상반응??:....
ICE에게...
총살...
살해...당한....
전직..간호사가...
잘못했다...는요..??
극우라는 가면을 쓰고 인간의 본성만을 가지고 혐오하는 인간들.
더욱 어처구니 없는건 이런짓을 해야 지지율이 오른다고 믿는 인간들과 .. 정말로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는 사실
논리도 없고 명분도 없고 절차도 없고 미국에 친인척도 없고 갈생각 전혀없는 생판 남인데도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