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전
쿠팡 발표 ‘3000건’의 최소 10배
유출한 中 전 직원 송환은 아직
로저스 대표에는 3차 소환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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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노트북에
3000건의 개인정보가 저장된 점을 토대로
유출량을 ‘3000개’라고 주장해왔다.
박 청장은
“쿠팡과 (개인정보 유출의) 기준이 다를 수 있다”면서도
“저희가 확인한 유출자료는
3000만건 이상인 것으로 파악한다”고 부연했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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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쿠팡 유출된 계정 3000만건 이상"…피해 축소 의혹 확인 중
54분전
경찰이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3000만건 이상의
계정이 유출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6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쿠팡 개인정보
유출 건은
거의 윤곽이 나온 거 같다"며
"침입 경로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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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기업..쿠팡측??:..
친중...좌파...
한국정부가.....
억울한...
미국기업을....
공격하고...있다는.요??
한국의....
태극기...애국보수..
리박스쿨...
자유대학.....들은....
분노하라는..요??
저 사람이 몇건을 가져갔는지는 이제 별로 중요하지 않은것 같고 저 사람이 저정보를 팔았는지 어디에 보냈는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조목조목 후드려 패줘야 알아들을 것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