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조국 다 괜찮아요. 정청래 예전에 처음 나왔을때 혼자만 옳은듯 너무 강성발언을 해서 싫었는데 그뒤에 점차 바뀌고 이대표가 있을때는 자신의 의견도 기꺼히 꺽던모습 많이 봤습니다.
억울하게 공천 탈락해도 철새처럼 어디 안가고 최선을 다해 다른 출마자를 위해 지원해주는걸 봤을때 그때 부터는 지지해왔습니다. 조국도 국힘이면 저런 수모받지 않았을텐데 잘먹고 잘살면서도 옳은일 하려다가 저리 고생하고 강제 투사가 된거잖아요.
우리 모두 이재명을 지지 하고 저분들 이재명 당선을 위해 최대한 노력했던 분들입니다.
지지율 높고 잘하고 있는 대통령과 무슨놈에 척을 지려고 한다는 겁니까.
이슈가 되는 부분들도 원칙적으로 이잼도 다 동의하시는 부분이고 세부적인 부분에 의견이 좀 다른게 있는것 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적절하게 해결될일입니다. 최근에 논란이었던 검찰수사권도 이잼이 직접 말했잖아요.
원칙적으로는 수사권 분리는 찬성한다 다만 일부에 아주 예외적으로 허용해야 되는 부분이 있더라. 이정도잖아요.
그리고 대통령이 직접 사면해줬고 통합이 지론이라고 하시잖아요. 뭐가 크게 문제가 되는건지.
개혁에 온건파들이라면 몰라도 조국당은 어떠하던 강경파 쪽이고 합치나 안합치나 장단은 있습니다.
저도 통합은 반대하고 검찰수사권은 이잼말씀이 맞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통합을 하려는 이유도 공감하고 수사권은 절대 안된다고 하는것도 이해는 됩니다.
이러한 의견은 낼수 있다고 봅니다. 어느 한쪽으로 결정된다고 무조건 장점만 있는것도 단점만 있는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