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있다고 쏴죽였다…미네소타 참사에 총기소지권 논쟁 재점화(종합)
1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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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으로
미국 시민인 37세 남성이 사망한 사건이
총기 소지권 논쟁으로 비화했다.
연방정부가
사망자
옷 속에
권총이
있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민단속 요원의
시민 사살을
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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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총기 옹호론자들은
총기 소지 덕분에
사회가
더 안전해진다는
신념을 대체로 지니고 있다.
그러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무장 병력이
불심검문을 일삼고
총기소지를
이유로
총에 맞아 죽는 참사가
현실로 닥치면서
이들 진영의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로버트 스피처
뉴욕주립대 명예교수는
미네소타 사건 때문에
수정헌법 2조가 지향하는
현실에
모순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피처 교수는
"'무장한 사회가 안전하다'는
주장이 특히 그렇다"며
"미네소타 사건은
슬로건과
이데올로기가
현실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또다른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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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총기협회,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건 이후 '총기 소지 권리' 옹호 나서
1시간전
'전미총기협회(NRA)'가
미국 내 다른 총기 로비 단체들과 함께
지난 24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알렉스 프레티 사망 사건과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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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에사일리
캘리포니아 중부지검 연방검사의 발언에 대한 반응이다.
에사일리 연방검사는
지난 24일 밤 SNS에
"총을 소지한 채
법 집행관에 접근하지마라.
당신을 향한
총격이
법적으로 정당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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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총기로...무장한...사회가...안전하다....
는....
현실에선....아니라는..요...
ICE...와...
보수...
공화당..지지자들..
...총기소지만...
안전하다....는요...
내가하면..로맨스..
니가하면..불륜..이라는..요...
총기 소지 여부가 문제가 아니던데요..
느낌이 현 정부가 무차별적인 폭격을 받으니까 총기소지 권리 논쟁으로 물타기해서 빈정 상한 공화당 지지자를 다시 정부 옹호쪽으로 돌리려는 수작으로 느껴지는데 제가 이상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