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에 아무리 쳐도 오늘 겸공방송에서 공장장의 합당발언부분의 텍스트만 딱 가져오지 못하네요
제가 못하는걸까요? 되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참으로 신기해요. 왜그럴까요?
이게 의도적인거면 겉으로는 다 된척하면서 속으로는 완전 전쟁 아닌가요? 이렇게까지 밀어붙인다고?
조국대표 SNS와 김어준방송은 모든 부정적인 댓글을 실시간으로 지우고 있습니다.
저도 계속 삭제당했고요. 많은 증언이 있습니다.
마치 부정적인 말은 단 한마디도 견디지 못하는 알레르기 반응처럼 실시간으로 없애고 있습니다.
제미나이 질의를 아무리 해도 아래와 같이 건너뜁니다. 저 빨간표시 부분에 해당 발언했거든요.

그래서 받아적어봤습니다.
"
합당얘기 나오면 가장 먼저 가장 예민하게 물밑에서 오가는 거래가 지분이에요
이게 무슨 소리냐면 국회의원이라면 지역구는 몇 개 어떻게 나눌까
지자체장이라면 어떻게 기초의원이라면 어떻게
그런 거래를 하는데 깨지는 건 대부분 지분합의가 안되서 그런거거든요
민주당은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표 시절부터 만들어오고 있는 완성되는 중건데
당원주권공천 시스템공천을 선언했거든요
지난주에 1인1표제두고 권리당원 투표했거든요 결과나왔죠
네 지난 22-24일 당원의견 수렴결과 찬성 85.7% 나와습니다
자 그럼 두당 합당이 됐다 그러면 후보는 어떻게 정하느냐
과거에는 지분 민주몇개 조국몇개 이렇게 나눴거든요 실제 그렇게 했어요
또 지역의원장 보통 국회의원이죠 그 위원장 영향력으로 너는 나가 너는 안돼 이렇게 정리하거나
또 컷오프라고 해서 당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미리 잘라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이런게 전혀 없어요
후보로 나가면 누구나 전원이 1차 경선에 나갑니다 컷오프없이
그리고 1인 1표 권리당원 투표 100퍼센트로 후보를 1차 압축하는거에요
그리고 나서 권리당원50, 일반국민50 으로 최종후보 결정하니까
당이 결정할 프로세스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분거래로 나눌 수 없죠
그럼 두 달 이내 합당이 될 것이냐가 관건인데 절차가 권리당원투표, 중앙위 두단계로 나뉘는데
그 두 단계를 통과할 것이냐
큰 선거 전에는 이해 당사자가 굉장히 많거든요 보이든 보이지 않든
결국 전당원투표가 결정적인데 그 다음단계는 뒤집기 어려워집니다
여론조사꽃에서 그래서 물어뫘어요
이해당사자일수밖에 없는 의원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분분하고 반대도 있는데
민주당 지지층 조국지지층에서도 과연 그렇게 크게 갈릴까?
안그래요 해보면 찬성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
왜 이게 검색이 안될말일까요?
공장장의 이말에 뭐 숨겨진 뜻이라도 있는건가요?
꽃이 조사하니까 압도적으로 합당 높다는데 공장장과 조국은 왜 합당반대글을 자신의 사람들을 이용해 끊임없이 지우는 걸까요? 이정도로도 만족을 못하는가본데 저는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