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재명님 입장하셨습니다”…70명 모인 텔레그램방의 정체 매일경제
대통령·장관·청장 등 총출동
방이름 ‘확장국무회의’로 개설
李대통령이 수시로 직접 질문
이견 사안 부처간 난상토론도
사실상 24시간 국무회의 방식
최근 국무회의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1시까지 이어지는 강행군이 보통이다. 회의가 끝난 뒤 이 대통령이 “점심 약속 없는 분들은 식사하고 가시라”고 권해도 시간에 쫓기는 장관·청장들 사정상 다음 업무를 위해 바쁘게 자리를 뜨는 게 보통이라는 후문이다.
초 열일 모드로 5년을 보낸 뒤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 질 수 밖에 없어요.
국회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정치놀음을 하고 있네요
무서울것 같다 ㅋㅋㅋㅋㅋ
진짜 국민의 삶밖에 모르는 유일한 지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