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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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포함해
400억원대
부동산을 취득하면서,
취득세와 재산세 등
수십억원 규모의
지방세를 전액 감면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25일 머니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신천지는
지난해 5월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 마산교회를
부동산개발회사 A사로부터
403억원에 인수했다.
이 과정에서
관할 지자체는
해당 거래에 대해
취득세와 재산세를
모두 면제했다.
종교단체·향교에 대한
세금 감면을 규정한
지방세특례제한법
제50조 적용 대상이라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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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국유지 약 220㎡를 수의계약 방식으로
추가 매입해
필지를 통합했다.
신천지가 국유지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사는
교회 매각 이후 청산 절차에 들어가
지난해
7월 청산을 종료했으며,
감사보고서상
신천지 측으로부터
263억원을
장기 차입한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담보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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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종교법인 아닌 신천지, 400억 성전에 수십억원 종교 면세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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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총 220여㎡)까지
수의계약으로 매수(2억여원)한 뒤 필지를 통합했다.
신천지 측이 국유지를 매입한 것이 알려진
첫 사례
(2025년12월16일자 본지 보도
☞
신천지, 尹 정부 때 국유지 수의계약…400억 성전 소유권 확보 참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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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가 국유지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천지가 국유지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천지가 국유지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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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