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20대들의 불만
저는 좀 단순하게 생각합니다
결혼비용과 먹고사는문제
더 단순화하면 성욕과 먹는문제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결혼비용 연애비용이 올라갑니다
결혼을 하기위해 대학교까지 공부도 해야지
취업도 해야지 돈도 모아야지 부모한테 손도 벌려야지
엄청난 노력을 해야됩니다
머리도 잘돌아가고 사지멀쩡해 성욕도 높아
그렇다고 예전처럼 성매매 했다가는 벌금에 전과
성매매특별법으로 사창가도 없어지고 성매매비용도 올라갑니다
예전 사창가는 사실상 묵인된 공창아닙니까
연애를 할려고 해도 요즘은 까다롭죠
어른들이 초음파로 남아선호사상 실천하다 자기아들 고생하는 겁니다
취업이나 주거는 말할것도 없죠
또 이상한 여자 만나면 내가 고생해서 모아논 돈 반띵 공포가 지배하고 있죠
그래서 남자들도 깐깐하게 보는거죠
취업은 두말할것 없이 힘드니까 생락합니다
결론은 625때보다 결혼비용도 늘고 힘든겁니다
조건 갖춰서 준비할려면 40세는 되야하죠
625전후에는 사람만 건실하면 따라갔겠죠
차라리 결혼시켜주는 종교나 믿을까 생각도 들겠죠
일부는 결혼이 힘들겠다고 판단해서 국제결혼을 선택해 저정도 비율이 나오는 것입니다.
앞전세대보다 미혼율이 높아졌습니다.
대학갔다가 군대갔다가 복학했다가 졸업하니 20대 후반
IMF뒤라 취업은 포기하고 공뭔준비
그렇게 끝난거 같네요.
집? 차? 어... 생각도 안해봤네요.
부모의 과잉보호를 받아서
의존적이고 수동적이고 즉각적욕구해결을 원하는 특성을 가진 사람이 많은편이죠
뭐라도 해야 시작이 되는건데
어느세대에서나 부모의 반대는 있겠지만
과잉보호가 심해지면서 종속당하는 케이스가 있는것같아요
멀쩡한 직업을 가져야한다, 이런 남자(여자)는 만나야 한다
제 주변만봐도 많이 투자한 자식이 변변치가않으니,
공무원하라고 돈 다 대주면서 공부시키는 케이스,
장사라도 해보라고 가게 차려주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렇지 못한 부모를 둔 아이들의 박탈감이 있을 수 밖에.. .
역대급 부유한 부모를 둔 세대의 이면 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법원에 불을 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