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60조 잠수함 '키맨' 정의선…한화와 '수소 원팀' 캐나다 뚫나 머니투데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방산 특사단에 전격 합류하면서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이 새 국면을 맞았다. 캐나다 정부가 잠수함 수주의 대가로 현대차의 현지 공장 건설을 요구해온 상황에서 그룹 총수인 정 회장이 직접 등판한 것은 투자 가능성이 커진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당장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건 아니다.
https://twitter.com/kanghunsik_/status/2015596769552547883
이번에 어떤 패키지 딜이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로봇이 생산하니,
딱히 캐나다인들 취업에 도움될것도
않아 보이는데 말이죠.
게다가 잠수함 주 사업자는 사실상 한화인데 미국이 중간에 걸려서 점점 애매한 구도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