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가 갑자기 떨어지는데.... 그것때문(?)인지 은값은 치솟고 있습니다. 달러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건 그렇다 치는데.... 과연 달러 대신 은이 기준통화(?)가 될 수 있는걸까요?? 뭔가 다시 구체제로 돌아가는 건가 싶습니다.
(우리가 은 주고 물건 살 것은 아니니까요. 그건 물물교환)
이게 은본위로 걸지 아니면 단지 햇징인지 궁금하다...정도의 내용입니다.
X본위제는 발행된 화폐와 실물X와의 교환비율을 법적으로 보장하는걸 말합니다.
달러가 기축통화인 것과는 의미가 다릅니다.
변동환율제가 정착된 이상, 다시 본위제 시절로 돌아가긴 어려울것같습니다.
자금이 가치하락을 피하려고 이 자산에서 저 자산으로 옮겨다니는 정도겠죠..
찍어내면 휴지되는 지폐와 달리...
궁극적으로는 에너지 기반으로 갈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