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캐나다 출국 직전 이곳 갔다…강훈식 '60조 수주전' 전략
4시간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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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장의 주된 목적인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서
70여년 전 함께
피흘린 전우라는 점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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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의선·김동관 다 간다…60조 잠수함 수주전 '팀 코리아'
1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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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정치권과 업계 등에 따르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끄는
캐나다 방산 특사단에
정 회장과 김 부회장이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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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두보를 확보하는 것이다.
CPSP는
캐나다 해군이 보유한
2400톤급 빅토리아급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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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항전 된 加잠수함 수주…한화에 현대차·대한항공까지 가세
1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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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항전 된 CPSP…현대차·대한항공 참전
CPSP는 규모가 최대 60조원에 달하는 데다
ITB도 극한 격쟁으로 치달아 수주 경쟁이
우리나라와 독일의 국가대항전으로 전환했다.
우리나라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끄는
방산 특사단이
이번 주 캐나다를 방문해 수주전에 나선다.
특사단은 조선·자동차·에너지·첨단 제조를 한데 묶은
한국과 캐나다 간 산업 협력 패키지를 제안할 전망이다.
캐나다는
CPSP를 지렛대로
현대자동차의 캐나다 현지 공장까지 요구하고 있고,
현대차는 이를 신중히 검토한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대한항공에도 지원을 요청했다.
대한항공은 잠수함과는 관련이 없지만
캐나다 항공기 제조사인
봄바르디어사와의
방산 협력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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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60조...
캐나다.....
잠수함..사업을......
우리나라가...
수주하면.....
단군이래....
역대급....
방산...수출이..
될거다에...
500원...겁니다...
'60조 무기 사줄테니 대신 우리나라에 60조 투자해라' 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어이없는 구매자 갑질은 처음입니다.
하지만 캐나다가 무기를 사줄경우 향후 우리나라 무기수출에 획기적 촉매가 되기 때문에
우리정부 고민이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잘 풀리기 바랍니다.
미국이 진상이니 다른 나라도 배우나 봅니다.
내용만 보면 어이가 없는건 맞지만
상대쪽에서도 겉으로 보이는 제의는 크게 배팅을 하는거죠
실제론 그렇게 다 들어주지 않습니다
이걸 어떻게 잘 조율해서
상대방의 제안은 줄이고 최종 계약을 따낼지는
정부와 한화오션의 능력에 달린거죠
원래 방산은 일반 무역과는 다릅니다.
'60조 사주니 너희도 60조 사줘'는 좀 오버지만 상당한 퍼센티지로 요구를 합니다.
저도 들은 얘기지만 50%정도의 절충무역은 무리한 수준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미국의 그린란드 합병 야욕으로 유럽과 나토가 분열중이라서 원래는 독일이 우위였는데, 캐나다가 그런 독일 즉 나토와 계속가는게 맞는지 아닌지 하면서 여기저기 재보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훈식이 거기 땅이 있다나뵈.
뭐 이런 전개가 아닐까요?
정의선 회장이 같이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