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토군, 아프간 전쟁 때 한 게 없다"…영국 등 반발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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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선에서 조금 떨어진 후방에 머물렀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적에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미국 다음으로
많은 군인을 파병했던
영국이 강하게 반발했다.
스티븐 키녹
영국 보건장관은
23일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수많은
영국군과 유럽의 나토 동맹국 군인들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에서
미국이
이끄는 작전을 지원하다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매우 실망스럽다.
달리 표현할 방도가 없다"고 덧붙였다.
미국은
2001년 9·11 테러의 배후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으로 지목하고
국제 연합군을 모아
아프간 전쟁을 개시했다.
9·11 테러는
나토 헌장 5조(집단 방위 명시)가 발동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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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텔레그레프에 따르면
20년간 이어진
아프간 전쟁에서
미군 약 2500명이 전사했다.
영국군 전사자는
미국 다음으로 많은
4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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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
영국....과.....나토.....??
한것도...없이...
아프간에서...
후방에서...시간만..보냈다는..요...??
자꾸 헛소리를 던지는
트럼프 같습니다.
어차피 요즈음 도람프는 미°넘 취급을
받으니깐 , 마구 던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