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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난 아이까지 아버지와 함께 끌고 가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사진은 가족이 시엔엔 등 언론에 제공한 것이다.
시엔엔 갈무리
ICE, 미니애폴리스서 2살 아이도 체포…파문 일자 뒤늦게 풀어줘
3시간전
이민단속국 20일 5살 아이 체포 뒤 지역사회 분노 고조
미니애폴리스에서
5살 아이에 이어
2살 유아까지
체포돼 논란이 되고 있다.
법원이
석방 명령을 내렸는데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민단속국)은
아이를
다른 주의
구금 시설로 이송시켰다가
파문이 일자
뒤늦게 풀어줬다.
미국 시엔엔(CNN)·엔비시(NBC) 방송에 따르면,
22일(이하 현지시각)
2살 난
클로이 레나타 티판 빌라시스는
아버지 엘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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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쪽 변호사는
집에 있던
어머니가 딸을 맡으려 했지만
이민단속 요원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변호사가
이날 저녁 8시11분
미네소타 연방 법원으로부터
아이는
석방하라는 명령을 받아냈음에도,
클로이는
8시30분 텍사스행
비행기에 태워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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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이웃, 학교 쪽
관계자 등이 나서서
아이는 두고 가 달라고 요청했으나
단속 요원들은
결국 리암과
그의 아버지를
텍사스주 구금 시설로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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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리암의 아버지는
2024년부터
합법적인 망명 절차를 밟는 중이며
범죄 기록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리암은 여전히 구금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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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아이...리암은...
지금도....구금중이고...
2살....아기는...
비판과....분노가...
거세지자.....
석방했다는...요...
엄마에게서....
아기를....
강제로....납치한것이...
또람푸의...
미국을..더..위대하게...만들거라는..요??
이럴꺼면 네이티브 아마레칸에게 다 반납하고 니들 고향으로 돌아가라.
2찍이들이 정권 잡으면 생기는 일
맞습니다.
바로 계엄령을 내릴거라는 분석도 있네요...
그래야, 중간선거가, 없어지니까요...
다른말이 필요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