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쪽에서 처음 문 열었을때부터 단골로 가던 가게인데
어느날 방송으로 빵 터져서 이제는 가고 싶어도 가기 힘들어져버린 비아톨레도를 오랜만에 다시 갔습니다.
친구들이랑 대관해서 먹었구요.
예전엔 파스타 코스였는데 이제는 고기도 나오고 어엿한 다이닝이 되었네요.
이날 가보니 책도 썼더라구요? 자기 이야기+요리 레시피로.
한권 선물도 받았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이 하면서 맛있게 먹었구요. 특히 와인도 좋았습니다.
또,,, 언제 가보려는지,,,
홍대쪽에서 처음 문 열었을때부터 단골로 가던 가게인데
어느날 방송으로 빵 터져서 이제는 가고 싶어도 가기 힘들어져버린 비아톨레도를 오랜만에 다시 갔습니다.
친구들이랑 대관해서 먹었구요.
예전엔 파스타 코스였는데 이제는 고기도 나오고 어엿한 다이닝이 되었네요.
이날 가보니 책도 썼더라구요? 자기 이야기+요리 레시피로.
한권 선물도 받았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이 하면서 맛있게 먹었구요. 특히 와인도 좋았습니다.
또,,, 언제 가보려는지,,,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