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 없이는 불가능 해 보인다는 얘기인데요..
그 믿음의 근거가 미디어가 아닌 지나온 과정과 결과들(늦지만 뭔가 결과가 나오는?) 때문이지 않나 생각도 드네요?
1. 일론 머스크(Elon Musk)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음. (이게 전제되지 않으면 $TSLA 장기투자 자체가 불가능함.)
2. 테슬라를 단순한 자동차 회사가 아닌, 전기차, 자율주행(FSD), 로봇(옵티머스), 에너지(ESS) 등 미래 산업의 ETF로 봄.
3. 뉴스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최소 10년 단위의 긴 호흡으로 투자함.
4. 하락장을 주식을 더 모아가는 일생일대의 기회로 봄. 그래서 '수량이 깡패다'를 염불처럼 외움.
5. 주가가 떨어질 때 들려오는 조롱에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조롱도 롱이다’라고 생각함.
6. $TSLA라는 종목 자체보다 자신의 선택과 계획이 맞다는 단단한 확신을 가지고 있음.
7. 무지막지한 변동성 속에서도 일상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놀라운 회복력(resilience)을 가지고 있음.
8. $TSLA 투자의 성공은 정보나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살아 남은 사람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믿음.
9. $TSLA 투자는 곧 생존 게임이라고 생각함. 극한의 변동성 속에서도 생존을 목표로 버텨내겠다는 마인드셋을 장착함.
https://twitter.com/Nobodydid251803/status/2015401253434753414
20년 경험을 가지셨다면 imf 나 서브프라임급 정도의 어려움이 와도 버티셨을것 같네요.😅
맞습니다. 장기투자 할수록 자기만의 가치평가와 주관, 빠삭한 정보 체크를 대부분 하더군요. 미디어에 휘둘리는 분들은 대부분 트레이더 경향이 강하고요.
화성 갈꺼다 말만하는 사람과 계획과 실천을 하면서 중간중간 결과까지 검증 가능한 사람의 차이가 있을듯 하네요.😅
지연이 아니라 조용히 묻히는 경우도 있지만, 큰 목표는 꾸준히 밀고 가는 스타일 같네요.
4680 건식 곧 완료 (완료는 되었지만 양산으로 메리트는?) 나 2000만대 (대량 양산보다 로보택시 올인?) 양산이나요.😅
누구는 계획발표만 해도 역시 최고,
누구는 결과물 보여줘도
그것 밖에 못하냐 랄 까요?😢
SF빠로서 언제까지나 현 체제, 지구만으로는 지속가능하다고 보지 않았고
그래서 총대 매고 비전 제시하는 일론머스크를 좀 응원하는 마음도 있고(그러니까 정치 이제 그만..)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일반적 투자론으로는 비합리적인 사람이죠. ㅎㅎ
그러니 장기 홀딩 가능한 거일 수도..
정상적인 사람은 동행이 어려운 스타일은 맞는것 같네요. 2~3칸 떨어져서 보면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좀 많이 지루하기는 하네요.😅
올해 좋은 일 있지 않을까요?
스페이스X는 별도의 회사고, 자동차, 테슬라봇, 뉴럴링크.. 뭐 그정도인데 자동차보다는 거기에서 뭔가 더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자동차는 혁신적인거 이제 다 알아도 점유율이 팍팍 올라가지는 않으니까요..
현재 0순위 미래 반영은 무인 로보택시 같네요. 이게 된다면 대략 계산해도 지금 주가는 반영 되고도 남을 정도 라는게 그분들(?) 생각 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