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결혼하고 아직 혼인신고를 하진 않았습니다..
집을 구매할 수도 있고, 전세대출도 부부합산 소득으로 보는데 맞벌이라서요 ㄷㄷ..
그리고 제가 기존에 대출 받은 청년버팀목이 3회차에 소득 재심사한다고 해서 일단 미뤘었습니다.
근데 지금 보니 3회차 재심사에 해당하지 않는 대출이라고 하네요 (23년도 대출이라)
그럼 사실상 1회차 연장만 한 상태라서
최대 4회차까지 가능하니까 혼인신고를 바로 해버릴까 싶은데요..
광역시인데도 혼인신고 혜택이 1도 없습니다. 바로 옆 도는 혼인신고하면 200만원 축하금을 준다던데 ...
조금 더 지켜보다 하는게 나을지 바로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주변에서는 버티다가 주택 해결하거나, 애기 생기면 하던데 -_-;;;
저희는 집을 살 계획도 없고 애기도 가지려고 시도 중이라..
같이 혹은 연달아 신고가 안되더라구요
아이 태어나기 전까지 미루는 게 낫다고 봅니다.
저도 2년쯤 지나고 아이 출생때문에 신고했네요. 사는 동안 별 문제 없었습니다.
저는 와이프가 결혼하면서 퇴사해서 건강보험때문에 바로 했었습니다 살다보니 이거때문에 크게 손해본다는 생각든게 별로없었습니다
제각각의 사정이 있어서 아주 일찍 하는 커플도 있고(거주문제) 최대한 늦게 하는 커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