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흘러가더라님 굳이 고(故) 이해찬 민주평통 부의장님의 추모에 내란범 한덕수를 함께 올릴 필요가 있었을까요? 민주 진영의 큰 어르신을 떠나보내는 일만으로도 너무 슬프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런데 전혀 어울리지 않는 내란범 한덕수의 사진을 같이 올리고, 수많은 사진을 올렸다가, 다시 지웠다가를 반복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83.♡.28.157
01-25
2026-01-25 22: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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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님 그것이 추모게시글을 뒤바꾸고, 텍스트를 몰래 삭제해 올린 이유가 되지는 못합니다. 고상한 언어와 슬픔의 감성으로 포장했지만 그 안의 의도는 너무나 뒤틀려있으신 것은 아닌지요.
춥다
IP 125.♡.104.73
01-25
2026-01-25 22: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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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흘러가더라님 조국님 SNS 댓글을 보면, 분명한 비판의 목소리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비판 댓글들을 삭제하며 입을 막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실망을 주고 있습니다. 비판이 올라오면 삭제하고, 곧바로 또 다른 사진과 글을 올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의 추모가 과연 고인을 위한 것인지, 차라리 수많은 사진을 나열하기보다, 마음이 담긴 조용한 추모 글 하나를 올리고 차분히 고인을 기리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진지한돌고래님 사람 모함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조국도 사람입니다. 수정 전 게시물을 캡쳐해 앞 뒤 자르고 퍼나르며 사람 모함해선 안될 일이죠. 본인이 삭제했던 것으로 오해했던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허나 이해되지 않는 점은, 이제 본인께서 수정되었음을 알았다면, 다시 수정되었음을 알려야 하는게 맞는 것 아닐까요? 이에 대한 말씀은 없이 계속되는 조국에 대한 억지 비판은 조국을 까기 위해 안타까운 고인의 죽음을 이용하려 한다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듭니다.
게다가 해당 게시글은 이해찬을 위해 작성된 기사이며, 내용은 이해찬의 인생을 한덕수와 비교하며 칭송하는 기사입니다. 제목도 '피고인이었던 총리 이해찬, 피고인이 된 총리 한덕수' 이구요 기사를 페북에 퍼오면 기사에서 내건 사진이 그대로 페북에 올라오는데 그걸 조국이 추모사진으로 올렸다고 곡해하고, 진짜 추모사진은 안올리는게 맞나요?
한참 전부터 메모되있는 분이네요
20여분 전에 올린 것도 그것도 올려보시죠.
뭐가 문제인 줄 모르겠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추모하시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어요.
조국씨 좋아하는데 이런 모습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네요.
고인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느낌이 들어서 서글프네요.
이제는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네요.
(갸우뚱...)
그리고 가져오실거면 제목 자르지 말고 가져오세요
추모글도 같이 가져오시구요
참 악의만 가득하다고 밖에 볼수가 없어요 이러시면
게시판을 보시고도 이런 글이 쓰고 싶으신지...
첫째. 조국이 올린 추모글과 사진은 이거구요.
요 며칠 조국 정청래 문재인 김어준 음해하는 글들이 클리앙에 쉬지않고 올라오고 있는데
조작된 자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다르게 말하자면
조작을 하지 않으면 음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아닌가 하네요.
굳이 고(故) 이해찬 민주평통 부의장님의 추모에
내란범 한덕수를 함께 올릴 필요가 있었을까요?
민주 진영의 큰 어르신을 떠나보내는 일만으로도
너무 슬프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런데 전혀 어울리지 않는 내란범 한덕수의 사진을 같이 올리고, 수많은 사진을 올렸다가, 다시 지웠다가를 반복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고상한 언어와 슬픔의 감성으로 포장했지만 그 안의 의도는 너무나 뒤틀려있으신 것은 아닌지요.
조국님 SNS 댓글을 보면, 분명한 비판의 목소리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비판 댓글들을 삭제하며 입을 막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실망을 주고 있습니다.
비판이 올라오면 삭제하고,
곧바로 또 다른 사진과 글을 올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의 추모가 과연 고인을 위한 것인지,
차라리 수많은 사진을 나열하기보다,
마음이 담긴 조용한 추모 글 하나를 올리고
차분히 고인을 기리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수정은 조국이 한겁니다
페북 수정내역 보세요
누가 텍스트를 잘라내요
조국이 텍스트없이 썼다가 좀전에 추가한겁니다.
본문 쓴분이 글 지운게 아니라 조국이 수정한겁니다. 우길걸 우기세요. 괜히 사람 모함 그만하세요
수정 전 게시물을 캡쳐해 앞 뒤 자르고 퍼나르며 사람 모함해선 안될 일이죠.
본인이 삭제했던 것으로 오해했던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허나 이해되지 않는 점은, 이제 본인께서 수정되었음을 알았다면, 다시 수정되었음을 알려야 하는게 맞는 것 아닐까요?
이에 대한 말씀은 없이 계속되는 조국에 대한 억지 비판은 조국을 까기 위해 안타까운 고인의 죽음을 이용하려 한다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듭니다.
게다가 해당 게시글은 이해찬을 위해 작성된 기사이며, 내용은 이해찬의 인생을 한덕수와 비교하며 칭송하는 기사입니다. 제목도 '피고인이었던 총리 이해찬, 피고인이 된 총리 한덕수' 이구요
기사를 페북에 퍼오면 기사에서 내건 사진이 그대로 페북에 올라오는데
그걸 조국이 추모사진으로 올렸다고 곡해하고, 진짜 추모사진은 안올리는게 맞나요?
당일은 좀 안하면 안되나요?
작작좀 합시다.
틀극기 부대도 지들 진영에 높은분 서거하시면 대동단결 애도 분위기 인데 지금 이게 사람이 할 짓 입니까?
아니, 그래도 전후관계를 왜곡하면 안돼죠.
이해찬 총리가 별세했는데, 당일에 바로 고인의 발언을 이용해서 본인의 과거를 옹호하려 한게 조국 대표입니다.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고 당연히 비판이 나와야 하는겁니다.
이런 식으로 왜곡, 악용하네요... ㅎ
추모에 한덕수를 가져다 붙여서 비교하는건
삼류 정치기사에서나 할 일이지,
정당 대표가 퍼올 일은 아니긴 합니다.
조국정당은 딱 교섭단체로써 정의당 포지션으로 정의당의 과오를 범히지 않기를 비랄 뿐 입니다.
뉴스기사를 페북에 링크 걸어 올린 것이고, 저 사진도 신문사에서 메인 이미지로 정했기에 자동으로 그대로 올라온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기사 내용도 이해찬을 칭송하는 내용이며, 이해찬의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변론과, 한덕수의 내란종사자 최후변론을 비교하며 마무리 합니다.
이렇게 조작해서 까시면 어떻게 합니까.
문해력 떨어지는 맥락맹이라면 특정 단어에 집착해서 광분하겠지만, 글을 읽을 줄 알고 논지를 이해하는 일반인이라면 이런 식으로 조각내어 왜곡된 인용에 속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