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별이 졌습니다.
젊어서 민주화를 위해 고초를 겪으신분들이 천수보다 일찍 가시는걸 보면 너무나 슬픕니다.
이해찬님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이해찬 1세대...", 애들 공부 안하게 만든 사람 으로만
물어뜯고 평가절하되는 것이 너무나 화가 납니다.
이상을 바라보셨지만 현실의 사람들이 그걸 따르지 못한거죠.
글 잘써서, 그 분야에 성취를 한 것을 보니 너는 대학가서 더 잘할 자질이 있어 보이는구나!
-> 저는 대학가서는 의사 하고 싶어요.
너는 예술적 재능이 있으니, 대학 가서 그걸 잘 살려보려무나.
-> 저도 대학가서는 의사 할래요.
누가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