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식 들었습니다 어려운 시절부터 시작해 평탄치 않은 길을 걸어오면서도 신념을 지키며 묵묵히 나아간 발자취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 입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