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 합당찬성이지만요. 조혁당은 뭔가 아쉽네요.
그리고 정청래 대표의 행동은 절차도 그렇고. 지방선거가 중요했다면, 미리 준비했으면 이런 잡음도 안생겼을거고요.
이거 말고도 이해할 수 없는것들. 왜 지금? 이런 거요.
이런게 대표의 능력인거 같아요. 정청래대표는 싸움, 말 그대로 당대포 역할을 할땐 그만큼 든든한 사람이었는데. 하나의 당 리더쉽은 부족한거 같네요.
마치 역사에서 쌈잘하는 장수가 전쟁이 끝난뒤 그 역할이 사라진거 같은.
뭐 전 합당찬성이지만요. 조혁당은 뭔가 아쉽네요.
그리고 정청래 대표의 행동은 절차도 그렇고. 지방선거가 중요했다면, 미리 준비했으면 이런 잡음도 안생겼을거고요.
이거 말고도 이해할 수 없는것들. 왜 지금? 이런 거요.
이런게 대표의 능력인거 같아요. 정청래대표는 싸움, 말 그대로 당대포 역할을 할땐 그만큼 든든한 사람이었는데. 하나의 당 리더쉽은 부족한거 같네요.
마치 역사에서 쌈잘하는 장수가 전쟁이 끝난뒤 그 역할이 사라진거 같은.
그래서 문제 삼는거죠.
지선 끝나고 천천히 공들여서 하는게 판단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음 국회의원 총선때는 또 새로운 간판 위성정당 만들고
넣었다 뺏다 넣었다 뺏다. 쌀보리놀이 입니다 ㅎㅎ
다만 왜 지금인지는 속시원하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속시원하게 해결되지 않으니 음모론이 나오게되는데 이를 증폭시킨것이 총리 시장 여론조사 였습니다
이를 갖고 절차적 하자나 도의적 사안에 대한 비판을 메신저의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공격으로 받아들이신분들이 정부 인사나 특정 진보 스피커 즉 메신저 비난은 공감하고 허용하고 있으니 아쉽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이 천명한 중도보수와 실용주의로 가는데 조국당은 이보다는 왼쪽이죠.
선거를 위해서라면 연대라는 좋은 방법도 있는데 왜 굳이?
그렇다면 조국 대권 프로젝트라고 밖에 설명할 방법이 없죠.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라면서 그시간이 고작 7개월만에 끝나고 차기 대권 주자 만들기를 하는게 정말 민주당이 여당이 맞나 싶네요.
모양새도 40프로 지지 정당 대표가 3프로 정당한테 애원하는 모습입니다.
태생이 비주류인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서도 비주류취급을 하는게 정말 화가 납니다.
민주당이 그것을 당론으로 할 수 있는 정당일까요?
토지공개념이나 보유세 관련된 정책은 서울시장은 포기한 것이라,,,지방선거에는 유리하게 갈 것 같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