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감정적인 비방이 가득했습니다.
그런 일들 있으면 질릴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은
찬반 의견 각각 차분하게 글을 적어주시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다른 댓글에서도 밝혔지만
저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제가 문제 삼은 건 감정적인 비방이지, 합당에 찬성하는 건 아닙니다.
여튼, 차분한 의견들은 양측 의견 모두 읽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합당 문제만 아니라 정청래에 대한 옹호과 비판 역시
차분하게 적은 글들은 확실히 읽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비방보다 논의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개월 전 글을 찾아서 빈 댓글이라니..
이 글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저랑 반대 의견도 존중할 수 있는 글이 있다고 한 게 대체 무슨 잘못인지..
그냥 제 글 아무거나 찾아서 빈댓 올려둘 심산이신가요?
어이가 없네요.. 무려 4개월 전 글에 뒤늦게 이게 무슨 짓인지.. ㅎ
할 말이 있으면 현재 글(댓글)에 두고 말씀하셔야지
이게 뭐하는 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