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나오는 페이지에 등록하니 첫 등록 기념으로 10% 쿠폰 날아와서 구매는 주거지 일본 웬디에서 했습니다.
어차피 공공재인 제 데이터 따윗... 쿠폰에 가볍게 팔아먹었습니다. (노숙자 대포통장 파는게 이런 기분일려나요)
골드는 5초마다 딸깍 거린대서 레드프론가 샀네요.
대용량, 장기보증이 목표라 이쪽으로 했습니다. 5+1년 보증
NAS는 안쓰지만 조건이 맞는 퍼렁이가 없네요...
래드 프로는 오에스 요청으로 하드 전원이 내려가는 기능이 잘 되고, 골드는 죽어라 움직일려고 할거라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이건 제미나이가 한 얘기라 반만 믿고 참고만... (어차피 구매할 핑계였겠지!)
물고기 쪽은 3년 데이터 복구도 붙어 있지만 음... 깨져도 되게 이중백업하는 걸로하고... 애당초 안깨지는거가 더 낫겠지 싶어서요.
깨지면... 이제 놔줘야죠... 클라우드에도 포함하면 3중이고...
이제 인생 HDD는 이 16T 로 마지막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유언장에 폐기할 HDD 이름 바꿔놔야겠네요. (내 저 컴퓨터를 가우스건으로 쏴줘)
남은건 클라우드인가요. 아 이건 요금 안나가면 자연히 해결이겠군요. 나름 존엄을 챙겨주는 시스템이었네요(?)
10% 할인이면 좋은 조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