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65031?sid=104
겨울이 없는 나라이고 돈이 많기는 하나 사우디가 요즘 과한 욕심도 많이 부린다했습니다..
네옴시티도 2030년 안에 만드는거 사실상 불가이고 현실적 문제가 많더니만,동계아시안게임도 스키장 짓는게 문제가 되나봐요.
근데 대체지로 한국과 중국에게 문의했다구요?
아서라..
우리는 강원도나 정부나 절대 욕심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평창의 유산 활용하려고 또는 북한 참가시켜서 북한 외교의 장으로 활용해볼까?생각은 들지 모르나.(그때까지 지금같은 외교상황이면 북한은 참가 거부할겁니다.문화침투도 무서워 할테고)
동계대회는 돈도 많이들고 특히 하계에 비해서 동계아시안게임은 흥행도 잘 안됩니다.
저는 우리가 욕심 안부리고 중국보고 하라고 내비뒀으면 합니다.
국비 아낍시다.
전북 올림픽이든 강원도 동계대회든 이제 하면 안됩니다.
아마 한국 단독이어도 오지 않을거에요.
동계 스포츠 인프라가 있을 수가 있어야죠..
사우디가 지불하면 생각해 볼 수도 있겠네요
남북 공동 개최로 같이 해도 좋을 것 같기는 하네요.
북한은 절대 의지 없을겁니다.아예 한국 단독으로 해도 오지 않을 애들이에요.
님 말씀대로 우선 남북 상황 개선이 우선과제겠지요.
공공시설도 기반이 많이 부족하니,
그냥 지금에서는 희망사항이긴 합니다.
북한도 정상국가로 변화를 원하고, 스포츠 교류가 비교적 쉬운 방법이니,
그들도 조금 생각을 바꾸면 좋기는 하겠습니다.
우리나라가 무슨 OCA호구도 아니고, 절대 반대입니다
2021년에도 아무도 안 한다고 해서 안 열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