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 현수막을 보고
어떤 깨달음을 얻든 새로운 정보를 얻든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즉 대중에게 유의미한 어떤 걸 전달 못 합니다 대부분은
다들 관심도 없을뿐더러 대부분 고개는 이제 길 건너편 정면이 아니라 스마트폰 화면을 향하고 있으니까요
지금은 사실상 정보의 전달보다 걍 상대당 조롱용 선동용 및 선거 전 치적 발표용으로 전락했죠
현수막 업자들 일거리 챙겨줘야겠다 생각 아니면
없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그 현수막을 보고
어떤 깨달음을 얻든 새로운 정보를 얻든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즉 대중에게 유의미한 어떤 걸 전달 못 합니다 대부분은
다들 관심도 없을뿐더러 대부분 고개는 이제 길 건너편 정면이 아니라 스마트폰 화면을 향하고 있으니까요
지금은 사실상 정보의 전달보다 걍 상대당 조롱용 선동용 및 선거 전 치적 발표용으로 전락했죠
현수막 업자들 일거리 챙겨줘야겠다 생각 아니면
없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가 혐오로 가득한 현수막의 난립이죠
정치를 하려는 건지 전쟁을 하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