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임명해도 복잡해지면 지금 끊어내야죠.
이 빈 자리를 누가 채워가냐가 관건이겠네요.
자칫 이게 더 큰 분란의 소지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결국 지선 승리가 최우선 단기과제니까요
어차피 임명해도 복잡해지면 지금 끊어내야죠.
이 빈 자리를 누가 채워가냐가 관건이겠네요.
자칫 이게 더 큰 분란의 소지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결국 지선 승리가 최우선 단기과제니까요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유시민 작가 말씀대로 좀 느슨해진 거 같습니다.
이런 인물인걸 사전에 조사했어야 합니다.
이혜훈 의원만 낙동강 오리알 되었고 (자질부족을 차치하고)
이제 다른 보수인사가 잼프정부에 오겠습니까? 최소한 청문회 거쳐야 하는 자리는 안올겁니다.
조성주 인사수석 비서관...
강선우 건도 그렇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치만큼 일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지 않네요.
말씀하시는 것 듣고, 청문회 통과해도 힘들긴 하겠다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래도 국힘에서 5선이나 한 사람인데 이정도겠어,
그렇게 살지 않은 분들은 상상을 못하긴 합니다.
이혜훈 같은 사람이 국민의힘에서는 그나마 정상인으로 보이는 데,
다른 사람들은 답도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마냥 웃을일이 아닌게.. 강선우 건도 있고.. 다른 인사로 비슷한 일이 일어나면..
두고두고 까일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