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지요. 불나방들의 종말.
주제넘은 욕심이 화를 부르는 것이라고.
그럼에도 스스로를 위로 해야겠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여성 천문학자 "마리아 미첼"의 말로 전해진다네요.
"삶에 별빛을 섞으세요, 그러면 사소한 일에 괴로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
(Mingle the starlight with your lives and you won’t be fretted by trifles.)
언제나 그렇지요. 불나방들의 종말.
주제넘은 욕심이 화를 부르는 것이라고.
그럼에도 스스로를 위로 해야겠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여성 천문학자 "마리아 미첼"의 말로 전해진다네요.
"삶에 별빛을 섞으세요, 그러면 사소한 일에 괴로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
(Mingle the starlight with your lives and you won’t be fretted by trifles.)
형식은 스스로 물러난 형태를 띄기 마련인데 그런 게 없네요.
정당 방향이 자기랑 다르더라도 그것에 반하는 의견 내기가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결국 국힘당은 옳고 그름을 따지면 망해야 하는데. 그 안에 속한 사람들은 결국 국힘당 이익을 위하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게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거의 조폭 생태계가 된듯한. 배신자는 죽일테니. 나갈테면 나가봐라 이런 식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