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당장 안쓰지만 안버릴 것들을 마지막 방에 모아놨었는데 어제 애 낮잠자는동안 배우자랑 후딱 정리했습니다. 이제 책상만 정리하면.. 제 아지트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좋네요.
아지트가 좋죠^^
개인적인 경험으로.. 안쓰는건 계속 안쓰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