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공시기준 서울과 지방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 격차가 5.2%p로, 2020년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문·자연계열 취업률 격차는 3.4%p로 2016년 이후 가장 적었다.
지난해 서울과 지방 간 취업률 격차는 5.2%p로 지난 2020년 6.4%p 이후 가장 낮았다. 연도별 취업률 격차는 2021년 7.5%p, 2022년 7.2%p, 2023년 6.1%p, 2024년 5.9%p였다.
종로학원은 "서울·지방 간 취업률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것은 서울 소재 대학의 취업률이 지방보다 상대적으로 더 떨어졌기 때문"이라며 "향후 지방 공공기업 등에 대한 지방대 졸업생의 취업 상황이 더 나아질 경우, 서울·지방 간 취업률 격차는 더 좁혀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인문·자연계열 간 취업률 격차가 줄어드는 추세고, 인문계열 학과에서도 다양한 복수전공이 가능해지고, 자유전공선발이 확대되는데다 AI(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인문·자연 융합학과가 부상하는 등 과거 이과쏠림 현상이 다소 완화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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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자체에서 정부지원 몇개월 짜리 인턴 고용도 취업율에 포함 시켜 버리는 경우가 흔해서 과연 취업율 통계를 믿을 수 있나 싶더군요
그리고 지방 대학 출신들이 취업 가능서도 현실적으로 더 높습니다. 주변 보면
기본적을 눈높이 차이가 심해서 지방 대학 출신들은 기본적으로 눈높이 조정을 해서 취업을 우선으로 하는
경향이 있지만 수도권 출신들은 아무래도 눈높이 조정이 쉽지 않는 모양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