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추가가 아니라 한자대신 그 자리에 넣어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문화 고증 그러 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그 원래 목적을 생각 한다면 한글로 바꾸는게 더 적합해 보입니다..
옛날에 저렇게 크게 건물의 명칭을 적어 놓은거는 사람들이 읽고 건물 명을
알게 하기 위함일 텐데요..
이제 한자 읽지도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고.. 한글 놔두고 한자를 고집할 이유가 없어 보이네요..
서울에 있는 궁들 포함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한자 대신 한글로요..
전 추가가 아니라 한자대신 그 자리에 넣어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문화 고증 그러 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그 원래 목적을 생각 한다면 한글로 바꾸는게 더 적합해 보입니다..
옛날에 저렇게 크게 건물의 명칭을 적어 놓은거는 사람들이 읽고 건물 명을
알게 하기 위함일 텐데요..
이제 한자 읽지도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고.. 한글 놔두고 한자를 고집할 이유가 없어 보이네요..
서울에 있는 궁들 포함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한자 대신 한글로요..
한문으로 복원되기전 광화문 현판도 박정희가 쓴 한글현판이었죠.
그 당시 사용할 때를 생각해야죠.
경복궁 흙바닭도.. 총독부 헐어버리고.. 복원할 때.. (흥선 대원군이 임란때 타버린 걸 중건할 때 돈 없어 좀 막장스럽게 한 것이긴 하지만..)
대원군의 당시를 기점으로 복원 한 것이구요.
솔직히 현대의 기준으로 보면.. 바닭에 다 돌이나 대리석 박아버려야죠. 시멘트로 발라버리거나.. -_-;;
여론 조사로 할 게 있고 안 할게 있는 거라고 봅니다.
한자문화권에서 당시에 되있는걸.. 구지 바꾸는것도 이상하긴 한데... 다들 바꾸고 싶다면 바꾸는 거고 그런거죠 모;;;;
광화문이라는 단어가 한자어이지 한글로의미는 없는 단어이잖아요.
한자어 인데 한글로쓰면 의미를 알수가없죠;;
바꿀라면;; 光化門->광화문.. 이아니고.. 임금의 덕이 나라를 비추는 문. 으로라도 바꿔야져;;;;
광화문으로 바꾸는건 아무의미 없을거 같네요;;
저 건축양식이 어디서 왔겠읍니까;;
그런데 말씀하신 옛날에 건물 명칭 크게 적어둔게 사람들이 읽기 위함으로 하셨는데 조선시대에 글자 모르는 분들도 꽤 많았을듯 싶어서 그때나 지금이나 한문 현판은 그게 그거일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