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부산와서 공유차 사용해서 이동했는데, 부산 길은 조금만 방심하면 다른길로 빠져서 어렵습니다. 현대차 내비에 적응 문제도 있는것 같구요. 어제도 고가에서 갈림길 나왔는데, 내비에서 어디로 가라는건지 알아보기 어렵게 되어 있네요. 아들이 모범택시 팬이라 신형 그랜저 빌렸는데, 안 익숙한 차가 큰편이라 운전이 골목 등에서는 조심스러웠습니다.
어제 깡통시장공영주차장에 주차 하는데, 주차랑 출차 차량이 동시에 지나가기에 조금 좁습니다. 제가 중간에 주차중이라 주차랑 출차 차량이 다 대기중이었는데, 출차하려던 뒷차량이 주차하러 올라가는 길로 추월을 시도 하더군요.(위 사진 참조)
그리고 우측 깜빡이 넣고 들어가려고 하면 우측 후방 차량이 꽤 떨어져 있다가 갑자기 가속해서 확 붙는 경우도 여러번 있었는데,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깜빡이 켜기 전에 들어가야 되나? 싶었습니다.
스파랜드 가니 중국인 관광객들이 엄청 많더군요. 부산은 관광지로도 참 좋은 도시 같습니다.
서울보다 양보 잘 해주던데요
저도 부산운전에 편견이 있었는데, 몇번 가보니 꼭 그렇지 않더라구요.
다만 일부 길찾기는 정말 힘들긴 했습니다.
근데 스파월드는 어디 얘기하시나요? 오사카 스파월드는 가봤는데; 부산에 그런 곳이 있던가.
스파랜드 신세계백화점센텀시티점
부산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신세계백화점센텀시티점1F
https://naver.me/FsRLulXa
공포의 연산교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