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러닝을 잠시 보류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근질근질해서 냅다 뛰러 다녀왔습니다. 바라클라바 뒤집어 쓰고, 얇은 경량 패딩 입고 뛰고 오니 제법 뛸만하더군요~ 바람도 없고해서 쾌적하니 좋았습니다. 올해는 풀코스 도전이긴한데....체중을 좀더 감량하고, 훈련도 좀 더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겠네요~
기존의 기모나 플리스티가 쓰레기로 느껴질 정도의 기술발전이에요
우리나라에는 OMM 제품이랑 오리지널기어 제품이 판매중입니다 (네이버 쇼핑 검색)
OMM은 125GSM원단인 코어+후디
오리지널 기어는 몽땅 95GSM 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