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 공개 합당 제의에 머리가 띵해서 클량 들어왔다가 열 받아서 계속 상주하게 되네요
정청래 대표가 당 내부적으로 제대로 된 논의는 없이 다짜고짜 언론에 공개적으로 조혁당에 합당 제의를 한 건 문제입니다
정청래 대표가 진짜 몰라서 생각없이 최고위도 패싱하고 합당 제의한 걸까요?
내부 회의 하면 분명히 반대 의견 넘칠거 같고 그거 뒤집을 자신 없으니까 일단 지르고 본 거 아니에요?
무슨 반대하는 민주당 의원들을 전부 밥그릇 싸움하는 식으로 비난하는 분들도 있던데 민주당 당대표 혼자만 당의 미래와 지선 승리를 걱정하고 나머지 의원들은 전부다 밥그릇 생각만 하고 있답니까?
설사 그렇다고 해도 당에서 반대하면 당대표가 지르면 안되는 거지요
당대표만 당원들이 뽑았나요? 거기 있는 최고위원들도 다 제가 뽑았어요
민주당에서 뱃지 달고 있는 의원들 중에 당원이 안뽑고 시험봐서 뱃지 단 사람이 있나요?
대체 뭐때문에 몸이 달아서 이러는 지 몰라도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이 정도를 벗어나면 그러면 안된다고 하고 문제를 바로잡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제부터 논의하고 당원투표하면 된다고요?
우리 애는 잘못 없으니 재판 가자고 소리치는 학폭 가해 학부모를 보는 심정이라 진짜 어질어질하네요
지금이라도 절차 잘못에 대한 사과 하고 조혁당에 양해를 구하고 다시 내부 논의부터 시작해서 합당이 필요한지 협의한 후에 의견을 합치면 그때 가서 다시 조혁당과 합당 논의를 시작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은 정청래 대표가 잘못된 부분에 뭐 하나 바로잡는 모습도 없고 지지자 분들은 욕먹는 정청래 대표를 안쓰러워만 하시니 우리 애 기죽이지 말라고 말하는 진상 부모를 보는 기분이에요
당장 합당 제안할까요 말까요 부터 당원 투표 돌리고, 찬성 많으면 합당 제의하고 논의도 시작하면 됩니다.
아테네 직접민주주의로 다시 돌아가자고요?
이성윤 박수현, 정청래는 잘못 없다고 떠들고 다니는거잖아요?
정말 갑갑하네요
어제 부모님이 어지간해서 전화 안 하시는데 진짜 화나셨는지 정청래 간이 배밖으로 나왔다고 욕을 욕을 합디다
그니까 도개자 박고 리셋하고 다시 최고위원에게 알리고 당원에게도 묻고 다시 시작하자니까요.
제가 제일 화가나는 이유는 일단 질러놓고 청와대를 끌어들이는 정청래의 행태입니다.
기사등을 봐도 청와대와 어느정도 구체적인 얘기는 없었던 것 같아요.
큰틀의 통합은 얘기하지 않아도 될 수준의 담론 아닌가요?
정청래 본인이 자신이 불리하니 청와대와도 소통했다는 그런 드립을 날리는거잖아요.
정치인으로서는 최악입니다.
일부러 청와대 엿먹으라는건지....
지난 3대 특겁 합의 사건 때 김병기가 정청래에게 죽일 듯이 달려들고 정청래가 사과했죠?
정청래와 1:1로 대화하면 항상 녹음해야한다는 얘기도 그때 나왔구요.
정말 제일 애정했던 정치인이었는데 실망이 큽니다.
정말 클린해지네요.
조승래 지난 이잼 체포동의안 때 가결파로 의심받던 인간인데....
합당은 대통령의 지론이었으니 합당 추진까지 알릴 이유야 없었겠죠?
근데... 정무수석에게 말했는데, 그게 대통령에게 전달이 안되었다고 믿으시는건 아니죠?
여튼, 평소 지론이었고, 의원들 대부분 찬성이지만 절차상 문제는 있다~ 요건 인정합니다.
정청래는 야당대표가 아니죠.
여당대표입니다.
우리과 관례적으로 왜 정부/여당이라고 부를까요?
합당이 회사로 치면 M&A인데 최대 주주랑 대락적인 협의도 안하고 이사회에 안건을 올리지도 않고,
대표가 타사 대표랑 M&A하자고 약속하고 기자회견 한거예요.
더 화나는건 최고회의에서 좀 더 토론하고 발표하자고 했는데 20분만에 혼자 나가서 발표한거예요.
이게 정상적인가요?
손가혁이 아니라면 당분간 정치를 멀리하시고 평정심을 찾으세요
합당을 왜 당규에서 찬반 투표하게 하겠어요?
반대하면 손가혁, 반명 이렇게 낙인찍을 줄은 알았네요...
그럼 님은 조국 친위대세요?
낙지가 예전에 사면발의만 힜을때 사람들 흥분해서
지지철회 하고 하는 모습이 정청래한테는 안보이네요.
저도 그래서 클리앙에 계속 상주 하게 되는거 같습니디.
와.. 진짜 클리앙 많이 망가졌네요
클리앙 망가졌다고 하기엔 지난세월 클리앙을 많이 아시는분이 보면 민망하실듯요. 가는말이 고아야 오는말이 험한걸 지탄했을때 힘을 얻는 법이죠.
여당 당 대표가 그정도 권한과 배짱이 없어서야 뭔 국가사업을 도모할까요...???
지금 하시는 행동은 빨갱이 딱지 붙이는 거랑 같은 짓입니다.부끄러운줄 아세요
다만 최고위원들도 패싱한 점은 최고위원들로써는 문제제기 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근데 또 막상 최고위원 회의에서 합당쪽으로 의견이 모아져서 추진했어도 그냥 조국 싫어하시는 분들은 당원 의견 안 물었다고 화내실 것 같기도 해요.
조국당과 합당 시 민주당의 손익 계산은 내부적으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봐요
정청래 대표도 그런 기본 데이터도 없이 합당 제의는 안했을테니까요
합당이 더 이익이라고 생각하면 비공개회의로 여러 의원들 의견 들어보고 가능성 있다고 판단한 뒤에 공개 제의를 해도 해야져
합당제의 만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아무도 모르게 묻지마 식 진행은 분명 문제입니다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23069
"조 대표는 "혁신당의 독자적·정치적 DNA가 보존은 물론 확대돼야 한다는 원칙에 기초해 논의하고 결정하겠다"면서 "어떠한 경우에도 혁신당의 비전과 가치, 정치적 DNA가 사라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진짜 여기서 강행한다면 당대표 자리 내놓고 해야되요
당원 투표를 언제할 지 몰라도 지선 전에 맞춘다고 강행했다가 부결되면 당대표 정치 동력 다 사라질거고요
가결이 되면 진행절차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은 뒤돌아설거고요
뭐가 되던 계속 진행하면 민주당에 좋을 게 없다고 봅니다
차라리 지금 수습하고 합당 논의는 지선 후로 미루는게 그나마 낫다고 생각되네요
그런데 이건 그것도 없는 거잖아요...
여러 집단의 찬반과 이해관계가 첨예한 안건에서는 크게 한번 던져놓고 논의하는 방식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욕 좀 먹고 할일은 해야죠 머
물론 정확한 것은 정청래 당대표만이 알겠지만요
호남에서 지지를 크게 받아서 당대표가 됐는데, 조국혁신당이 호남으로 들어오니 호남정치인들이 대책을 요구했고 그래서 뭔가 방책을 생각한 것이 지선전 합당 카드였죠
호남쪽에서 특히 박지원 할배부터 민형배 의원등이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이유가 그것이고 다른 지역 정치인들이 대체적으로 반대를 하는데 , 어차피 조국혁신당은 다른 지역에서는 경쟁력도 없고 이제 들어오면 공천부터 문제인데 왜 지금이지? 해서 의견이 갈리는 것이구요
아마 최고위나 의총을 거쳤으면 지선 이후에 논의하자가 다수였을 겁니다
이런 이유로 제가 봐도 지선전 합당은 힘들 것 같고 호남 위주로 연대 방안 논의가 주를 이룰 것 같네요
정청래 당대표는 일단 최고위원들 패싱한 부분에 대해서 직접 만나든 해서 이 사태를 수습해야죠
벌어진 일, 잘 정리하는 것을 보여줄 의무도 있고 그게 실력입니다
이건 단순히 합당 문제 하나가 아니라 당 운영에 대한 신뢰의 문제인데 시스템이 망가지는 걸 보면서도 문제가 아니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어 답답하네요
이제 차분히 기다려 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이렇게 논란이 커졌는데, 그냥 강행하지는 않을 것이라 기대하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식의 진행을 다들 문제라고 생각할 거라 믿었는데 뭐가 문제냐라고 하는 분들이 있어 그게 더 충격이었거든요
심지어 여기 글에선 문제라고 말한 제가 알바생이 되네요 ㅋㅋ
강행이 안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대로 밀어붙여서 당원투표까지 가면 그때는 민주당에 대한 애정이 식을 거 같아 걱정입니다
그래도 오랫동안 당원 1인으로 지지했었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나서 당론을 모으고요
그 다음에 다시 조혁당에 합당 제의를 하고 서로 간 의견 조율을 하는게 순서라고 봅니다
그 후에 마지막으로 조혁당과 어떤 조건으로 합당을 하기로 했는지를 당원들에게 공개하고 당원투표를 붙이는게 마지막이고요
이라고 판단하는 선이 사람마다 서로 다르니까요
다 내 생각 같지 않죠..
민주당에 최고위는 그럼 왜 있는 건가요
투표로 직접 심판하시면 됩니다.
부결되면 정청래는 어마어마한 정치적 타격을 입을거에요.
저는 정 대표에게 쏟아지는 비난이 터무니없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당 대표로서 합당 제안도 못합니까?
정 대표가 다소 독단적으로 합당을 제안했다고해서 그것이 당대표로서 해서는 안될 짓을 한 건 아닙니다.
다른 것도 아닌 합당과 같은 중차대한 문제를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공개적으로 제안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중차대한 사안이라 할 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물론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당의 명운이 걸린 큰 일입니다. 하지만 민주당 입장에서는 작은 일입니다.
혹시 합당이라는 단어 자체가 가지는 무게감에 눌려 우리 스스로 과민하게 반응하는건 아닐까요?
독단적 결정과 관련하여 비난은 할 수 있겠지만 그 비난의 정도가 사안의 경중에 비해 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당 대표에 대한 존중은 없는 것인지 묻고싶네요.
지금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에 집중할 때입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지선에 대한 플랜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선거 또한 내란을 종식시키는 중요한 장입니다.
합당이라는 작은 문제로 당내 갈등과 분열을 더이상 키우지 말았으면 합니다.
도대체 조국당이 뭐길래 당대표가 멱살을 잡혀야합니까.
합당 제안만이 아니라 당의 중요한 문제를 당대표가 혼자 결정해서 하면 안된다고요
결정은 하더라도 최소한 다른 조직원들의 의견은 듣는 자리가 있어야 한다고요
정대표가 합당을 최고위원들과 먼저 숙의했다면 합당제안이 가능했을까요? 최고의원들과 의견이 갈리는 상황에서 정 대표가 발표를 했다면 또 어떤 결과가 빚어졌을까요?
저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정 대표 자신의 리더십으로 이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합당제안이 안될 것 같으면 설득을 할 생각을 해야지 안 될거 같으니 논의도 안하고 언론에 공개하는게 진짜 맞다고 보세요?
최소한 반대 의견이라도 들어야지요
그게 민주주의 아닌가요?
이재명 대표 때 얘기 자꾸들 하시는데 그 때도 반대 의견은 듣고 나서 본인 뜻을 선택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절차의 하자가 경미하고, 합당이 필요하다 - 찬성
당원들이 충분히 생각할 시간이 있고
찬반논쟁이 격렬하게 벌어졌으니
양측의 주장을 충분히 검토할 수도 있네요.
민주주의 국가 정당에서 전당원투표만큼 의사결정에
좋은 수단이 있을까요
부결되면 당대표는 책임을 져야합니다.
정청래에 반대하는 입장이신 분들은
오히려 좋은 기회 아닌가요
이번 사안처럼 당대표의 결정에 대해
당원들이 직접 심판가능한 사안이 몇개 없습니다.
투표로 직접 ‘징벌‘하시면 됩니다.
그럼 대체 어떤 절차로 합당을 제안해야 하는지.(찬성/반대는 별개문제니까요) 설명 좀 해주세요.
명확하게.. '어떤 절차가 있어야만.. 제대로 된 논의 없이 다짜고짜.. 라는 이야기가 안나오는 건지?' 묻고 싶네요.
1. 당내 논의?? 다른 당과의 합당을 논의하는데.. 다른 당과 '합당할 생각은 있나?' 라고 묻는게 문제인가요?
2. 정청래 대표가 '민주당은 합당하기로 결정했다.' 라고 했나요?
3. 정청래 대표가 당원투표 없이.. 합당하기로 했다. 라고 했나요?
4. 정청래 대표가 당원들의 의견은 듣지 않겠다. 라고 했나요?
5. 정청래 대표가 대체 어떤 과정을 거쳐야만 '합당논의'를 할 수 있는건가요? 명확하게 이야길 해주세요.
6. 누구의 허락이 있어야.. 당대표가 '합당관련 논의를 시작할 수 있나요?'
7. 그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당헌당규에 있나요?
대체.. 그 사전논의 라는 게.. 뭔지?? 그 대화의 범위와.. 얼마나.. 어디서 어떻게?? 해야만 '사전논의'가 되는지..
1). 조국대표를 통해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가능성'을 확인하였음.
2). 바로 다음날. 공개적인 기자회견을 통해서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했음.
전 이제 논의가 시작되었다.. 라고 보는데... 대체.. 이 중간에.. 그 어떤 절차 또는 과정이 있었어야 하느냐? 라는 겁니다.
당원들이 논의하고 당원들이 결정할 일을.. 왜 자꾸 '최고위'를 이야기 하세요?
최고위에서 '합당'을 결정 하나요? '논의'는 해볼수 있죠.. 지금도 할 수 있어요..
최고위원들은.. 이제 더이상 이야기 하면 안되나요? 다들 엄청 이야기 하던데요?
의견개진 충분히 하고.. '공개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뭐가 문제냐구요? 대체..
최고위에게 허락받아야만.. 당대표가 '합당 논의'를 당원들에게 물을 수 있는거예요?
그러면 당대표를 왜 뽑았어요? 최고위원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지?
근데 그 사람 인생 궤적 자체를 무시하고 비난만 하는데 그게 공감이 될까요?
청와대도 금시초문이라고 선 그었고, 저도 절차상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대표가 잘한 건지는 미래에 결과가 말해주겠죠..
찬성쪽으로 유도하는 방송을 하고
반대하는 쪽 인사들은 안 부르고(aka. 우린 불렀는데 본인들이 안왔다)
그런 후 전당원 토론 한다면
언론의 마사지 받고 기울어져서 토론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 일은 안 일어나길 바랍니다
절차니 뭐니 따지기 전에 반응이 이런 식으로 나오면 먼저 말 꺼낸 당대표가 잘못한 게 맞아요.
그런데...그래서 뭘 더 어떻게 하라고 자꾸 같은 얘기를 반복하나요?
충분히 숙의하고, 투표하고, 합당하자..결정되면 그 때서야 조국혁신당에게 '합당합시다'하라는 건가요?
당원이나 지지자들은 어떤 식으로 얘기를 들어도 '난데없어요.'
그 때부터가 논의 시작인 겁니다.
정청래 까느라 며칠 들끓었으면 됐고, 그렇다고 쫓아낼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나머지 일이나 잘하라고 합시다.
정청래가 잘못했다, 말할 줄 몰라서 다른 분들이 입 다물고 있는 게 아닙니다.
엄현한 정치인에 민주당에 온갓 모욕적인 말만 잔뜩한 사람이죠.
조국당과 달리요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게 무리라는 얘기 입니다.
절차가 똑같은거 같아서요.
열린민주당때도 그랬던 기억이있어서요.
확실한건 그때 이언주를 지금 이언주가 주장한것처럼 상의 했으면 지금보다 더 씨끄러웠을겁니다...
우리는 지금 결정한게 아니라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합당 찬성합니다
근데 또 김어준 비판하면 빈댓글에 갈라치기 세력으로 몰아가고 문재인 정부때 입틀막 하던 행동이 또 나옵니다
본인이 '잘못'하고 게시다고 댓글이 많은데 왜 사과는 안하시고...
매번 다른 안건에서도 당 대표가 당 내 논의 없이 언론에 지르면 당원 투표로 반대해서 막는 방법 밖에 없는 건지 현타오네요
당규에 당대표가 논의 없이 외부에 직접 안건 제안하는 규정을 만들어야 이런 걱정이 사라질까 싶고요
이언주 복당 진짜 싫었어요. 지금 제명시키면 찬성할 겁니다.
국민주권정부인데 왜 잼프는 미국과 외교협상을 먼저 국민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먼저 진행했죠?
이혜훈 의원 장관후보자 하기 전에 국민들에게 먼저 동의를 구했어야 하지 않았나요?
당대표가 그정도도 못합니까?
지금 여론보면 합당 찬성의견이 압도적인데 그건 또 어떻게 설명할겁니까
대의원을 비롯한 기득권의 총궐기로 밖에 안보이는 이유입니다
정청래가 연임하면 공천권을 당원에게 돌려줄것 같아 총궐기하는거로 보입니다.